안녕하세요...저는 경기도 사는 21살 백조에여ㅋㅋㅋㅋㅋ
.......한달전 집앞에 훈남 오빠가 이사온거에요!!!!!!!!!!!!!
훗^^ 얼굴 한번 더볼라고....창문에 매달려 잇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전...평소처럼 노래에 취해 의자 위에서...미친듯이
춤을 추고 노랠 불러댔습니다....
그때..............창문에서 느껴진는시선..
맞습니다...그오빠는......담배를 피며...얼빠진 표정을 하고
절,.,,,처다보고 잇더라고요 ㅠㅠ...
챙피해서...바닥에 누어 죽은척 했씁니다 ㅠㅠ
몇일이 지나고 챙피함은 없엊고
전 다시 일상생활로...또...다시
...전 미친듯ㅇㅣ.......... 산다라 머릴하고 흔들엇죠......하.......
한번 보여주니깐 .....챙피한것도 없어서
전 미친여자인척하고 그냥 계속 춤에 열중햇습니다 ㅠㅠ
그날밤....아무래도 제가..
정신이면..더 이상할까봐....
더 미친여자처럼 보일려고..........................
불을끄고 창문으로 갔습니다..
한밤중 전 그사람을 놀래켜 주고싶어서...
후레쉬를 키고....귀신인척 햇습니다........
그오빤..웃으면서.......절.....핸드폰으로...찍..으..시..더..라....고....ㅠㅠ
전 놀래서 챙문을 닫아버리고.....혼자 웃었습니다.....
다음날 아침....노랠틀고 춤출 준비를 하는데!
창문엔...원숭이같은 두명이 절 구경하더라고요
...바로 앞집 오빠엿습니다..........
그옆엔...친구인지....저를 보여줄려고 데려온거 같앗습니다...........
손으로 절 가르치고잇는데...
전.... 태연하게 예쁜척을 하며 TV보는척을 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로 저에..춤사위는....창문을닫고 시작 됬습니다 ㅠㅠ
그후
전.......집앞 나갈때마다 조마조마해요 마주칠까봐 ㅠㅠ
....창문도 못열겠습니다 ㅠ.,ㅠ)
혹시 이글을 보고셰시면......제모습을 잊어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ㅠㅠ........................
저.....정상인 맞아요..........하
저와 같은 취미가 있으신분들.....
꼭 덥고 땀나도 창문 닫고 ......춤추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