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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많아서 10키로더나가보여 ㅠㅠ

어머니와고... |2009.07.08 18:05
조회 2,838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교를 다니는 파릇파릇하고싶은?

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고민은 지나치게 동글한얼굴형입니다 ㅠㅠ

키는 160입니다.

몸무게 54..............허걱

여튼 전 보통이라고생각하면 잘살고있었어요^^;;

 

그런 비루한 볼살녀인 저에게 눈웃음

대박인 남자친구가생겼었지요 ㅠㅠ

사귄지 언6일째..일주일도 안된 설레는사이에

들은 충격적말언 " 살안뺄거야?"

눈물을머금고 저는 반박했습니다 " 나보통이야^^;;"

 

남자친구의 이어지는발언" 너 볼살땜에 얼굴 진짜커보여..나보다 훨씬~"

ㅠㅠㅠㅠㅠㅠㅠㅠ걔가 얼굴이 작긴 작았거든요........

아오 너무충격받아서

사귀는동안 48키로까지뺐어요........

하지만 이건왠 춥파춥스

친구들이 이러더라구요

 

" 차라리 먹고싶은거 먹고 쪄..너뺀티도안나......"

그래요..그냥먹었어요 살빼도 남자친구는전혀모르더군요..

결국 매일 살빼라고 구박하기에 헤어졌답니다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별명은 항상 보름달 호빵맨이예요화남

오죽하면 애들이 제얼굴보면 강강술래하고싶대여

 

이보다 충격적인건

대학교에서 학우들과 술자리가있었어요.

남녀 삼삼오오

근데 제친구중에 진짜 조두로 유명한애가있거든요

걔도 키는 같은 160하지만 몸무게는 59였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남자선배들이 너무이쁘다고......

 

제가 혹시나해서

"오빠 저랑 제친구랑 몇키로같아여?"(질투로인해 칭찬들을려고물어봄)

 

대답은" 너는한 60키로?  니친구는 51~52정도?"

 

 

 

^^

젖살이라서 나이들면 빠질줄알았는대

저의 고모들 전부 제볼살형이세요

지금 45세인데 볼살은 여전히 퉁퉁하시답니다

집안의고민 볼살쓸쓸

 

 

요즘 솔직히 남자분들 다 마르고 이쁜 여우상바라잖아요

제가 하도 속상해하니까 저의어머니 제편을 들어주시며 하는말////

" 니가 27살넘으면 인기많을거야 걱정마"

 

.............나 22살인데.. 27살까지 기다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매니아층이라고믿고살고있어요..나름 위로하며

사귄애들은 볼살꼬집으면좋아하더라구요.(몇없엇지만ㅠㅠ)

 

 

하지만 요즘대세는 마른핏에 작은얼굴에 큰눈 뜨악.

살빼도 절대 떠나지않는 볼살....

 

 

 

어디 저 사랑해주실분 없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볼살칼로잘라버리고싶내요 ㅠ ㅠ

만져보면 광대는작은편인대 볼살에 동글동글굴러다니는저..............

남자들은 다 별루라고 ........오직 저를아껴주시는분들은

 좋아해주시는분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어르신들(휴그래..그게어디예요)

며느리감이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엄마말만 믿고 27살기다리고잇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그렇데 동글동글 볼살녀가 싫으세여?

남자들분 ㅋㅋㅋㅋㅋㅋㅋㅋ볼살말고 마음을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젊은분들 너무 여우상만좋아해 ㅜ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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