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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과의 동거 그 이후...(1)

쐬주한잔 |2004.06.08 16:08
조회 1,160 |추천 0

우와~ 정말 오랜만에 쓰네욧..^^

 

저도 4학년인 관계로... 취업준비로.. 고생하느냐공...

 

또 다단계에 갈 수는 없는일.. 이 잖습니까??

 

S군과의 동거 그 담편을 쓰도록 하겠습니당..^^

 

넘 늦게 돌아와서 지송합니당...

 

여러님들 : 안기다려써....꼬져... ~~

 

 

 ※ 참고로 이번 야그가 안 이어지시는 분들은 그전에 S군과의 동거를 읽어보시면 

     이해가 빠르실껍니다.. (저의 닉네임으로 찾으시면 빠르졍..^^) 

 

 

 

꼬럼...... 스타르~~

 

 

 

 

 

 

 

---->   몇일이 지났습니다...

 

멍하니 앉아서 이생각 저생각이 뇌리에 스치는뎅.. 맘이 찹찹한것이... 싸하드라구요..

 

"휴~우....!!

 

연신 내뿜는 한숨소리가 과장님 귀에 거슬렸는지...

 

"쐬주한잔학생!  요즘 얼굴이.. 밉상.. 진상.. 꼴보기 시른니가 대장...!!"

 

"ㅡㅡㅋ 내 얼굴이 싸이같이 보이시나욧??"

 

"무슨일 있는거야?? 이라도 닦고 한숨숴야징... 사무실에서 썩은내가.. 나... !"

 

"무슨일은요..... 저같이 이렇게 맨날 행복한 사람도 없을껄요.. 흐흐^^"

 

"........... 행복한 얼굴이 그 얼굴이면 난 불행을 선택하겠어..."

 

 

 

'댕장 안그래도 기분두 안조은뎅...

 

내가 왜 오늘은 그냥 넘어가네 했어.. ㅡㅡㅋ

 

안그래도 누가 건딜면 울어버릴꺼 같은뎅.. 말야..'

 

 

 

 

혼자 가슴앓이를 하던 쐬주한잔이... 무심코 핸드폰으로 눈을 돌렸습니당....

 

그런데 갑자기 울리는..진동....

 

드드드득~~~~

 

 

 

"으~~악!!"

 

 

 

그럴때 있자나요... 그냥 무심코... 핸드폰을 보고 있는뎅 생각도 안하고 그냥.. 무념으로 보고 있는뎅

 

핸드폰을 울리면 갑자기 심장 떨리고...

 

예를 들자면... 방심하고 있는 틈을 타서 뒤에서.. 으악~ 하고 놀래키는.. 그 기분...

 

 

 

 

"쐬주한잔학생.. !! 흠..흠..."

 

 

과장님의 눈치를 슬슬 보고선...

 

핸드폰을 열어봤습니당.....

 

속으로 반신반의 하면서....

 

 

 

S군:핸드폰 명의변경은 월욜날 하도록 하지요... 그때 밖에 시간이 없을 꺼 같소만...."

 

 

 

아~~ 그렇치.. 핸드폰.. 이 아직.. 해결이 안나꾸낭...!!

 

음... 그러니깐.. 핸드폰 야그를 쫌 하자면..

 

과거로.. 떠나갑니당. 꽈~악 잡으셈..

 

여러님덜  :  너 오바짱이당??

 

ㅡㅡㅋ

 

 

 

 

 

 

 

 

 

-핸드폰을 꽁짜로 얻당-

 

벚꽃이 한참 절정인 그때... 그날........... 그... 시간...

 

쐬주한잔과 그녀의 후배 아름군은 술잔을 기울이며 삐리리 선술집에 앉아 오순도순 정답게 ~~

 

아주 정답게... 이야기의 꽃을 비우고 있었습니당..

 

 

 

"야~ 날씨 좇빠지게 조쿠냥... !"

 

"ㅇㅇ 그렇넹...^^"

 

"이런 날은 니덜 나가서 놀다가 술독에 빠져 디져라... 하구선 하늘에서 선심쓴 날인데 말야..."

 

"ㅇㅇ 그렇네.."

 

"그런데 왜 난 술집에 처박혀서 신세 한탄만 하냐고..."

 

"ㅇㅇ 그렇네..."

 

" 언니 왜그래??"

 

 

 

 

┏@여기서 아름군을 잠깐 소개해 드리겠습니당...@┓

 

사는 곳은 부천.. 현재 학교땜에 저와 같은 유학생활중...!!

 

부천에 사시는 분들 손 들어보셈...

 

하나..두~울... 셋... 넷.... 다...섯....

 

오~ 많으시네요..  그럼.. 그 유명한.. JM고를 아시나욧???

 

너도 직접 겪어 보지는 않았지만... JM고를 나온사람들이나 부천에 있는 사람들이나..

 

JM고 야그만 나오면.. 다들.. 이구동성으로 울부 짖드라구요...

 

"에~잇!! 삐리리.... 삐리리리....!!(심의상... 결정적 이윤 JM학교 애들이... 날.. 칠까바..ㅡㅡㅋ)"

 

모르신 분덜은.. 차차 알아가세욧!! 전학가심..더 확실하게 알꼬에염...^^

 

하여튼.. 아름군의 모교 입니당.. 그게 중요합니당..

 

아름군의 모교는 JM고이고.. JM고에서 아름군을 졸업시켰습니다...

 

결과인 즉... 아름군은.... 피를 못속이는..JM고 소속입니다...

 

 

아름군의 외모로 치자면.... 음...

 

정말 이뿌게 생겼습니다...

 

지금이야 살쫌 찌고 그래서 그렇치.. 여전히 얼굴은 한미모 합니다...

 

첨에 아름군 울과에... 첨 오티 왔을때.. 울선배들... 오줌 질질 싸고 댕겼습니다..

 

아름군이랑 술 한잔 머글라 치면..

 

94학번 부터... 00학번까지.... 왔다고 하는 전설이....(구라임.. 선배님들 지송..꾸벅..)

 

하튼.. 이런 구라까지 생길 만큼 정말.. 아림따운 외모의 소유자 아름군!!

 

피부는 어찌나 뽀얀지 백옥입니다...

 

정말 빨려 들어갈꺼 같은 사슴같은 눈을 볼라치면... 내가 남자라도 질질 싸고 댕겼을껄요...

 

키도 166 정도 되는 키라.. 옷발.. 쮝입니당...!!  (요즘은 예전같지 않고 등빨이.. 선니다..)

 

그렇게 완벽한 외모.......

 

BUT 말씀드렸따시피.. 그놈(?? 뒤까지 읽으면 알꺼에욧..)은 JM고 소속입니다..

 

 

아름군과 그렇게 친하지 않았던.. 그시절... 우리는 정말 우연치 않게..

 

충격적인 과거를.. 접해 듣게 됐습니다..

 

 

"내가 말야 도시락을 좇나게 맛깔스럽게 잡수고 계신데 말야... 어디서 무개념을 무기삼아 댕기는

 

무뇌뇬 같은 삐리리가..냄새 난다며 내 앞에서 인상을 쓰는거야...(심한욕은 삐리리로 대체..)

 

그래서 가서.. 말해찌.. 야.. 삐리리야.. 삐리리한게.. 삐리리 해볼래???

 

이래뜨만.. 무뇌뇬이.. 무표정으로.... 날.. 씹어 버리는데...

 

내가 아까씹다 버린 자이리삐리리(광고하는거 같아.. 삐리리로 대체..) 도 아니고 말야..

 

그래서 머리채를 잡아서 칠판에 면상을 그냥.... 쫘~악.. 갈아찌..."

 

 

"어떻게 갈아??"

 

"칠판 왼쪽에서 부터 오른쪽 까지 면상을 친판에 대고선... 머리채를 끌어댕기면 따라와..!"

 

"헉.. 그러다가 화상입는거 아니야??"

 

"에~이.. 그런거 별것두 아니야!! 귀 쫌 안들리고 얼굴 화닥 거리는거 밖에 없어..!!"

 

 

 

헉.. 귀가 쫌 안들리는거.. 밖에..ㅡㅡㅋ

 

무선뇬이라고 경계를 가지려고 할때쯤.. 또 한 스토리를.. 해줍니다..

 

 

 

"그일 후에 날 멀리하는 애들이 생기고 날 씹는 애들이 쫌 생겼거든...

 

그냥 넘어갈라고 했는데 신경에 거슬리드라고..

 

그래서 한 희생자를 생포해서 머리채를 잡고선.. 화장실로 끌고 가서

 

머리를 변기에 집어 넣구선... 물을 내리는거야... ㅎㅎㅎ^^"

 

"으~윽.. 드러..."

 

"드러운건 둘째 치고... 그거 머리 뺄려면... 삐리리.. 하게 아프거덩... ㅋㅋㅋㅋ"

 

 

전 인생의 행운아라고 생각했졍... 이런 아이와 친한걸...

 

만약... 원한 관계나... 원수 지간이였음...

 

으~~윽...  상상하기 시른.. 사태.... 끔찍쓰~~!!

 

 

그 이후로 우린 어느 누구도 아름을.... 여자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긴 별명이... 호칭이 아름군이였졍..

 

 

그럼..

 

하리수와  아름군과의 관계는..???

 

미스테리.. 극장.. 우리는... 여기서..

 

 

 

 

여러님덜   : 지랄하지 말고.. 빨리 스토리 전개해..!!

 

 

앗.. 지송.. 착각을...그럼... 다시 들어가서..

 

 

 

 

 

그래도 짚신도 짝이 이따고 아름군을 여자로 보는 이가 있었으니...

 

그놈은 백곰!!

 

한등치 하는.. 사람이 매일 하얀 추리닝을 입고 댕깁니당..

 

멀리서 달려 오는거 보면... 정말 무슨 곰한마리가 굴러 오는거 같은...ㅋㅋㅋ

 

생각하니깐 또 우끼넹..

 

실제로 보면.. 우껴서.. 쓰러짐... ㅋㅋㅋ

 

담에 디카로 찍어서 사진 올려 놓을께요... ㅋㅋㅋ

 

 

그렇다고 그렇게 디지가 아닙니당..

 

┗그냥 등치가 좋다는 말이줘...(사실 쫌 뚱뚱합니당..ㅋㅋㅋ 곰이라고 생각하면 되졍..)┛

 

 

 

 

 

 

다시 삐리리선술집

 

아름군의 야림이 초절정에 이르렀을 무렵...

 

가뭄이 한창인 마름대지에 내려주는 단비와 같은 저나한통...!!

 

 

"오~우... 싸랑하는 쐬주한잔 자갸..!! 그대 어디서 무얼하시나이까?"

 

"어머.. 써방님... 소녀 목빠게.. 서방님만을 기다리고 있사옵니다..."

 

"허허... 쐬주한잔 자갸.... 술집에서 술처먹으면서 날 기다리고 있는거요??"

 

"헉.. 오디얌???"

 

"각도는 45도"

 

 

 

문밖에 저나질을 해대는.. S군

 

 

 

"어머~~ 써방님... "

 

 

 

냅다 달려서 S군 품에 안겨 버리는 쐬주한잔...!!

 

 

 

아름군  :   "모하냐?? 쌩쑈를 하넹.. 심파극이야??? 요즘 이커플.. 상태... 안조아..."

 

 

 

무시무시...

 

 

S군  :  "내 당신을 보러 100M를 60초에 끈는 미친듯한.. 스피드..UP으로 달려왔소..."

 

쐬주한잔  :  "써방님... 소녀... 행복하기만 하옵니당..."

 

 

얼굴이 점점 헐크화 되가는 아름군....

 

전 아름군의 눈치를 슬슬 보며...

 

 

 

쐬주한잔   :   "S군 왜 아름군한테 인사 안해??? 빨랑.. 인사햇!!"

 

 

S군의 허벅다리를 꼬집으면 말했졍...

 

 

 

S군  :   "오~ 아름군... 아름다운 그대.. 오랜만이오... 이게 얼마 만인지... 허허허...!!"

 

아름군   :   "미친 이등바리 같은 소리 그만하세요.. 오빠...!!

                  우리 어제도 가치 밥먹었꺼든요... "

 

 

헉.. 아름군의 적신호 울리기 일보직전...

 

비상경보를.. S군에게... 귓뜸했졍..

 

 

 

"알아서 기라...!! 알아서...!!"

 

 

 

 

아름군의 저나 벨 소리가 울며 대며...

 

-저나받아...~~ 저나받으라고... 왜 저나안받고 지랄이야.. 쌍놈의 새끼야  씨발놈의 새끼야...-

 

 

"어.. 오빠 어디야??"

 

"어.. 빨리 오도록.. 노력해...!"

 

 

헉... 미췬.. 아름군 같으니라고.. 보아하니 백곰 오빠 인듯 한데...

 

자기 앤 벨소리가.. 저런거라니...ㅡㅡㅋ

 

 

 

쐬주한잔 :   "너... 너의 사랑스런 백곰 오빠 벨소리가 너무.. 살발란거 아니냥??"

 

아름군 :  "내맴...!!"

 

쐬주한잔  :   " 응...."

 

 

 

 

아주 속아지가 비비 꼬이셨넹..

 

댕장.. 이거 이러다가 후배한테 맞는거 아니야 하는..

 

심각한 상황에 빠진 난.... 순간 당황하고 말았습니당....

 

 

 

쪼~~~~옥.....

 

 

"우리 쐬주한잔 자갸는 꿀물이오... 왜케 단지.. 모르겠소...아유.. 달아라...!!"

 

 

그러다만.. 미쳐만 가는 S군 또 연신 볼에 뽀뽀를 해대는뎅...

 

 

 

아름군 눈치보느냐.. 정신없는데... 이게 무슨.. 민방위 훈련때.... 총들고 설치는....

 

미친 짓입니까??

 

 

 

 

쐬주한잔   :   "S군자갸... 그.. 그.. 만... 해...랑... 으.. 응??"

 

 

 

하며 아름군의 상태를 보라고 눈으로 가르쳐 줬습니다...

 

 

뒷수습은 이미.. 늦어버렸단걸 안.. 나는... S군에 대한 살인 충동을 느꼈습니다....

 

 

 

 

아름군 암말 없이 쐬주한잔을 완샷하드만...

 

 

아름군   "둘의 사이가 너무 보기가 조으네.."

 

쐬주한잔   "고..고...마워... !! 너희도.. 보기.. 마니.. 조....아... 야...!!"

 

아름군   "몰.... 언니네만 하겠어??? 사람 정신착란증 까지 오게 하는....

 

             미친 애정행각에 우리사랑은 비교도 안돼징....!!"

 

 

 

아~ 시파.. 내가 후배 눈치나 보구 살아야 하냐고....

 

우라질.. 그래도 나도.. 왕년에는.....

 

 껌쫌.. 씹고.. 침 쫌.. 뱁고....했는데.. 말이야...

 

 

여러님덜   :  조까라.. 쐬주한잔..!!

 

ㅡㅡㅋ 눈치 빠르시긴...

 

 

 

 

하여튼.. 아름군이 꼬라지가 한계에 이를기 전까지.. 백곰 오빠가 나타나길 바랄 뿐이였드랬졍...

 

 

 

하늘은 나의 편.. 인가....아~~

 

 

물을 열리는 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이가 있었으니....

 

그싸나인...

 

 

 

 

 

 

 

 

"구두 따~끄... 구두~따..끄...!"

 

 

ㅋㅋㅋ 장난입돳!!

 

 

 

 

 

 

빠라라라밤... 빠바밤....(서부영화의 대결장면의 배경음악이 깔렸다고 쳐주셈...)

 

육중한 몸에 XXXL의 싸이즈를 자랑하면 오늘도 어김없이 하얀 츄리닝의 그대여..

 

그대 정녕... 하늘에서 보내주신 나의 수호 천사 이나이까???

 

할렐루야...

 

 

전.. 불교 신자입니다..

 

지송합니당.. 부처님... 낼 108배 하겠습니당..ㅡㅡㅋ

 

 

 

 

쐬주한잔   :   "오모... 백곰오버라버니... 왜케 늦게 왔오??

 

                    그래도 이 시간라도 와서 다행이야.. 아쿠.. 잘왔어.. 잘왔어...!"

 

 

 

 

연신 백곰의 손을 주무르며... 쓰다듬으며.. 조아라 하는 쐬주한잔...

 

 

갑자기 느껴지는 한기...

 

 

 

S군과 아름군의 야림에.. 살기가 느껴지고....

 

 

 

아름군  "언니..왜 남의 남자 손을 주물러?? 이제 S군오빠.. 잼없어??"

 

 

앗.. 이런... 싸가지를 밥말아 먹었나???조것을..

 

 

쐬주한잔  "아니쥥.. 내가 얼마나.. S군자갸를 사랑하는뎅... 그냥 백곰 오빠 반가워서.... 흐흐^^"

 

S군   "쐬주한잔자갸.. 나 갈래.. 췟!"

 

 

 

가려고 하는 S군의 귓속에 속삭였졍...

 

 

"(조용히.)너랑나랑은 오늘 백곰 오빠 아니였으면 변기에 쳐박혔어... "

 

 

 

그때야 분위기 파악이 됐는지... 웃으며... 분위기 맞쳐가는.. S군

 

생각만큼 단순무식한... S군..... !!

 

 

 

 

백곰   " 그런데 울 애기(아름군을 이렇게 부릅니다.. 닥살.. 으윽..)은 무슨일 있어?

   

           왜 얼굴이 반쯤 씹다 버린 개껌같은 거야??"

 

 

S군 수습 투입...1작전

 

우선 아름군이 이르기 전에....

 

 

"어... 오랜만일세... 백곰 칭구..."

 

"S군 우리 어제 만나서 밥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S군이 아니였어???"

 

 

 

으~이구... 하여튼....

 

 

아름군 입을 연다..

 

 

아~~~~~~~~~~~~~~~~~~~~~~~~~안~~~~~~~~~~~~~돼~~~~~~~~~!!

 

 

 

 

"몰라 나도..."

 

 

 

잉?? 이렇게 쉽게 넘어갈껄.. 괸시리 쌩쑈를 했넹..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즐거운 술자리를 가져 버린 우린...!!

 

 

 

술이 과해지면서.. 갑자기... 벚꽃을 보러 가는.. 의견에 일치를 보았습니다...

 

 

 

 

S군  "백곰은 술 한잔두 안먹었으깐 운전해서 가자!!"

 

 

쐬주한잔, 아름군   "유~후~~!!"

 

 

 

 

 

 

 

 

 

 

벚꽃 축제까지 간거 까지 쓸라고 했는뎅.. 벌써 퇴근시간이네요....ㅡㅡㅋ

 

전.. 써놓고... 쓰는 편이 아니라 그냥 생각나는데로..그날 있었떤일 생각하면서 쓰는거라서...

 

쫌 늦은 편이라서요...

 

이따가 봐서. 저녁때... 마져 올리던지 낼 올리던지 하겠습니당..

 

지송합니당...

 

꾸질꾸질한...날씨엔.. 동동주와 파전이 굿 입니당!!

 

오늘남은 하루..... 보람차게.. !!

 

 

아~ 퇴근할라고 하다가 생각난건뎅..chmori님아.. 정말 지송합니당..

 

님한테 젤로 지송하네욧..^^

 

이제 꼬박꼬박... 늦지않게..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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