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cf를 보면서 전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olleh는 최고의 감탄사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뭔가 숨은 뜻이 있을 것 같은 생각...
olleh, 올레.. 왠지 발음도 낯설지 않잖아요..
그래서 한번 olleh의 뜻을 파헤쳐 봤어요
1.
자.. olleh를 거꾸로 해보세요...
어때요? hello 가 되죠?
이건 곧.. 기존의 KT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비롯되었고,
역발상적 사고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한번 생각해 봤어요.
2.
olleh~! 올레~!
이는 발음상으로는 '올래' 와도 동일해요
즉.. 즉, KT로 오라는 일종의 손짓….
올래? 오면.. 잘 해줄 께(좋은 품질의 좋은 서비스?) ~
KT로 올래? 뭐..이런 의미 아닐까요 ㅋㅋ
3.
한자의 來(올 래) 를 말하는..
이제 KT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온다
새롭게 태어난 KT가 소비자 앞으로 온다…
이런 의미에서 지어진 건 아닐까요?
그렇다고 한자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쓰기 좀 어색하니..
좀 멋스럽게 보일 려고 그걸 영문화 시킨 건 아닐까 합니다.
4.
스페인어에서 따온 말인것 같아요..
투우사가 투우의 목에 칼을 꽂아 승리하는
아슬아슬한 명연기를 연출할 때마다
관중은 '올레(!Ole!)'라는 환성을 질러대잖아요~
최고의 감탄사 Olleh~! 절정의 순간에 지르는 환성 Ole~!
Ole는 축구경기에서도 응원가 겸 결속을 다지는 환성으로 불려지고 있잖아요.
아무리봐도.. 두 단어는 철자만 다를뿐 감탄사라는 점에서는 동일한 것 같아요.
KT가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힘차게 스스로를 응원하며 결속을 다지는건 아닐까요?
5.
더이상.. 소재가 떨어질때쯤.. 문득 드는 생각
올레 = 올뉴케이티 + 레츠케이티
최근에 새로운 KT가 출범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바뀐 슬로건 올 뉴 케이티(All New KT) 랑
과거에 쓰던 레츠 케이티(Let’s KT) 의
앞글자 하나씩 따서 ‘올레’ 를 만든게 아닐까요??
ㅋㅋㅋㅋ
나.. 천재인가봐 ㅋㅋㅋㅋ
6.
음... 마지막으로..
제주도에 올레길이라고 있잖아요..
사전검사해보니 올레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라는 뜻이라네요..
KT Qook 광고 알죵?
암튼.. 그거랑 연계해서
집으로 돌아가 Qook 해라..
뭐 이런 의미?
ㅋㅋ
어때요??
제가 밝혀낸 olleh~의 다양한 음모들
그럴듯 하지 않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