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의 인연,우정에 대하여...

|2004.06.10 03:33
조회 3,972 |추천 0

 

 

 

어젠 비오는날님의 꼬릿글과

 

오늘은 전망님의 글 '바람꽃은 시들지 않으리'를  읽고,

 

그리고  라 라님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는 자필 편지를 읽으면서..

 

또...

 

한번의 만남으로 이제 내겐 친자매나 다름없는

 

보고싶은 이쁜 언니들과 귀여운 동생을 떠 올리며

 

40방에 대하여 그리고 사이버 인연과 우정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40방에 머문 지난 일년 2개월동안

 

이 곳에서 오가는 님들은 많이 바뀌웠지만

 

서로 한마음이 되어 즐겁게 웃고 기뻐하고

 

때론 아픔을 같이 하며 같이 울고 상처를 다독여 주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이곳에서

 

오늘도 난 사랑을 배우고...또 인생을 배웁니다.

 

님들이 정성들여 올리시는 게시물에서도 많이 배우지만

 

오가는 꼬릿글에서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되고

 

정을 나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디에든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젠 웃으며 넘어갈수 있는 지혜도 생겼습니다.

 

내 감정을 폭발하지 않도록 자제할수 있는

 

인내력도 좀 생겼구

 

내자신도 알게 모르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까

 

걱정하다 보니 전에 없던 조심성도 갖게 되었습니다

 

 

 

사이버 인연...

 

우린 전원스위치를 끄면 사라지는 인연들이 아닌

 

하루 24시간 주 7일 365일(24/7/365)

 

외로울때나 힘들때 누군가에게

 

넑두리라도 하고 싶을때,

 

그렇게 해서라도 위로받고 싶을때

 

아니면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을때

 

언제나 변함없이 그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

 

바로 우리 40방 우정입니다.

 

 

 

어느곳보다 다양하고 화려하고 훈훈한 정이...

 

또 누구보다

 

넘치는 개성과 감성과 끼들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 모인 이 곳,

 

편안한 마음의 휴식처

 

네이트 40대 이야기

 

우리 40방을

.

.

.

.

 

사랑합니다.

 

 

 

 

 

 

 노래:사랑 Two (윤도현)  

       

 

☞ 클릭, 오늘의 톡! 이렇게 하면 문근영도 망가져 보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