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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더러운 팔자인가 봅니다,,죽일놈,,,

쓰레기 처리 |2004.06.10 14:53
조회 1,830 |추천 0

저 이런 사람 만나 그 사람이  전부인냥 사랑했습니다.............

 

 

1.다른 여자가 있었습니다....

만나지 100정도 되었을즘...

오빠로 부터 나 바로 전에 만났던 사람이있었다고 들었다

헌데..깊은 관계는 절대 아니고 그냥 타지방에 살다보니 잘 못만나고해서 헤어졌다고..

헌데..나와 만나면서도 계속 관계는 유지되고 있었고..말로는 헤어진 관계였지만 그 여자가 내려올때마다 나에게 온갖 거짓말을 해 가면서 만나고..관계도 사겼을때와 만찬가지로,,,,

왜,,헤어진 사람인데 자꾸 만나냐고 하니..어쩔수가없었다고 ..그런데 미련이 남아서 만난것은 절대 아니라고..내가 원한 사람은 오직 너 뿐이라고...제발 자기를 떠나지 말라고.............믿지 말았어야했다..

나중에 알았지만,,그 여잔 오빠보다 한살많은 연상이였고,,둘이 결혼을 약속하기도 헀고,,동거도 했단다..난 그 둘이 함께 부대낀 그곳에서 그렇게 오빠를 만나고 있었다.....(같이 살기위해 집도 여자가 준비한 곳이였음..)

 

2...또 다른 바람을 폈습니다...

 

예전 여자가 어느정도 정리되고..서로 에게 조금은 익숙해지고 사랑이라 느낄때쯤.......

친구로부터 들은 사실,,오빠가 다른 여자 있는것 같다고 ...정말 믿기지 않았다...

알고 봤더니..현재 진행중인 또다른 누군가가 있었다,,

물론 그 여자에겐 자신은 솔로 라고 둘이 애틋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잠자리 또한 이미 가진 상태...

그 여자와 통화했다,,언제부터 만났으며..사랑하냐고..내가 그 사람의 애인이라고...........

그여자왈..상관없단다..앤이 있드 없든..어차피 엔조이로 만나고 있는 거란다,,

그러니 상관 말란다...

넘 기가 막혔고,,바보 같은 내 모습..초라하고 불쌍한 내모습..에 눈물만.........

어찌 나에게 이럴수 있냐며...한없이 울었다,,

넘 억울하고 분한것도 있었지만,,어떻게 오빠만 바라보고 사랑하는 내가 있는데 다른 사람을 만날수 있었는지............복수하고 싶었지만 이미 사랑의 깊이가 너무 깊어 용서가 되 버렸다,,

그리고 그 여자에게 전화했다,,

당신이 엔조이로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그런 사람 ,,나에겐 없으면 한 사람이죽을만큼 그사람 나에겐 전부이니 놔 달라고....

 

3...제 주위 사람들을 .............

 

 

정말 생각만 해도 소름 끼칠정도로 ...........................

인간이 아니였나 봅니다,,,,아니 아닙니다,.,,

저와 친한 언니와 잦은 만남을 가지고...

언니왈...내가 이런말 하면 너 기분 나쁘고 당황되겠지만,,너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 그만 접었으면 한답니다,.,더 이상은 말 못하겠고..언니가 정말 널 아끼고 위해서 하는 말이니,,,기억해 두라고...

기분이 몹시 상했다,,그래도 내가 세상에서 젤로 사랑한 사람인데..인정을 해주 지 않은것 같아,,

언니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만나니..결국은 언니가 말하더이다,,

사실은 나 만나고 있는 그 사람이 자기에게 몇번 문자오고 전화왔는데..어찌하다 보니 전화르르못봤았는데...문자에..

저..누군데요..저...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 그런데.,.따로 만날수 있습니까?

누구에겐 비밀이고요.......

하늘이 노랬다,,그 문자를 나에게 보여주더이다,,한치도 틀림없는 오빠 번호였다..

................................................

한 3번 정도 연락이 왔는 데..언니가 무시하니.그만 안오드란다...

 

 

4..친구와 만났습니다,,,

 

사실 그 오빠 나 만나기전 ..제 친구와 아주 잠깐  알고 지낸적 있습니다,,,

그런데 나 만나고..그 친구와 또 만났더이다,,,

한 한달정도,,,,철저히 나에겐 비밀로 하기로 하고.....(둘다..절 속였습니다,,)

둘이 관계도 했더군요....미치지 않고 버틴 제가 다 용합니다,,,,,

그 맘,,,어찌 말로 다 표현 못하겠네요...

 

 

5..또 다른 제3의 여자,,,,,,,,,,,,,,,

 

 

나이트 가서 알았답니다,,,,

그 여자가 먼저 좋다거 난리를 했답니다,,,

게속 튕기다가 여자가 작정하고 달려들어 결국 무너졌더군요...

그리고 양다리로 관계를 유지 했구여...,,,,,,,,,,,,,,,,,,,,,,

 

6.......쉴수 없는 잠수..

 

 

 

 

야...........

니는 내가 그리도 만만하든?

어떻게든..니 없인 못살게.그렇게...만들어놓곤...넌 모야?

내가 너에게 사죽을 못쓰고  그러니까,,그거 구경하고 있으니까,,잼있든?

너 인간 맞냐??내가 뭐가 부족하다고 너에게 이렇게 처참히 무너져야 하는건데??

내몸이 너의 장난감이였니??

원하고 탐닉할땐 언제고..그건 단지 남자의 동물적인 본능을 해결하기 위한 하니의 대체물이였던 거니??..난 그렇게 너에게 아무것도 아니고 그렇게 할만큼 내가 부족하고.하찮은 여자 였던 거니??

정말 그랬니??너 하늘이 두렵지도 않니??너 나 이렇게 만드러놓고 넌 행복해질수 있을거리 생각해??

너도 언젠간 가슴과 눈에 피눈물 흐릴 그런 날 반드시 올꺼야....

내가 매일 널 저주 할꺼야~~~~~~~~~~~~~~~~~~~~`

그래 잊는다 잊어.,,너란놈...별것도 아닌넘이였다고..

아...너란 사람을 보고 인간 쓰레기라 하는 가보다,,,

알게해줘서   고맙다...........넌 쓰레기야..쓰레기...

다시는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 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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