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양심에찔리지만요 . 이렇게 까지해야대요 ,
도와주세효 .
저는 머 나이가 4학년이에효
여자그요 .
제가 돈벌라고 집에서 설거지하고 빨래널고 청소해도.
기껏 1천원이에요 ㅡㅡ
어떤분은 많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고
어떤분은 적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진짜 불만이에요.
제가 그리고좀
옷좀 살라고 엄마한테 나 5천원만 주세효 . 라고하면
안줘요 . 잔소리만 하면서 말이죠
이제 엄마가 화내는게 짜증스럽고요 무서워요
엄마가 인제 어떨때 화낼지까지 다 알죠 ㅡㅡ
저희엄마는 중학생인 우리오빠한텐 돈도 잘주면서 ㅡㅡ
제가 어떻게 집에서 돈얻는방법밖에 없는데 엄마는 ㅡㅡ;;
그리고 만언도 아니고 5천언인데
그리고 제가 좀 늦게들어오면 외출금지 시키고요.
너무딱딱해요 ㅡㅡ;
절 머? 위해서 그런다는데 이해를못하겠거든요
다른애들 다 9시정도까지 늦게까지 놀아요.
찜질방가서 11시에 오는애들도 있는데
저는 딱 6시에 맞춰서 들어가야돼요.
그기분 얼마나 짜증나는지 ㅡㅡ
제가 그거 말했더니 , 더 쭐여버릴까 ? 이래요 ㅡㅡ
아 짜증남 ㅡㅡ
내가 그래서 엄마말을 진짜 잘듣고 그래도
엄만 제가 무조건 돈달라그러면 안됀대요.
맨날 ㅡㅡ
아효 저희엄마랑 안살아보신분들은 모르실거에요 ㅡㅡ;
이긴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
ㅋ장난즐!!
어떡하죵?ㅎㅎ
-----------------------------------------------------------------------------------
잉?머야ㅋ 학교끝나구왔는데
리플이무척많네효ㅋ
신기하넹ㅎㅎ
님들고마어효 .!ㅋ
이러케긴글두읽어주시공ㅎ리플두달아주셔서고맙ㄳ..ㅋ다읽어볼꺼에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