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난 동사무소에서 알바 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그냥 어따 말할때가 없어 여기다 내 한풀이좀 해보렵니다..
욕두문자가 나와도 양해부탁..(꾸벅)
그럼시작~~~!!
자꾸 등본 뗘 달라면서 침좀 튀귀지 맙시다...
그 침이 내 얼굴 혹은 눈으로 혹은 눈 바로 밑에 퉜을때
기분이란 말로표현 안되는 %$^%^&%^ 십장생 같은 기분이랄까?
아.... 그리고...아줌마들..
남의 일에 뭐가 그렇게 참견이십니까ㅡㅡ?
나랑 친해요????
내표정이 뭐가 어때서 ㅅㅂ...
나보고 화났냐느니..않좋은일 있냐느니
그런 잡소리는...개나주지?-_-ㅗ
니볼일 끝났으면 빨리 그냥 쳐 가라고
뒤에있는사람 기다리는거 안보여??응??
니생각만 하냐?
그리고 위임장엔 ㅅㅂ.. 내가 도장찍어 오랬더니
싸인하는건또 뭥미? 요즘은 싸인시대라고?
아놔...그말듣는순간...너 어디 외계나라에서 왔냐..?
몇번 말하게 하니?나 입아프게 내가 도장만 된다 했지...-_-
니가 도장 안가져온게 너잘못이거든?
집에 가서 도장가져오더니..
승질나니까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니?뭐니?
제발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신분들
개념탑재좀 똑바로 하고 다니십시요~
그리고 제발 억지좀 쓰지마-_-!
날씨도 더우니까 동네사람들이 더위를 먹었나
별것도 아닌걸로 제발 트집잡지 말자??응?
특히 아줌마들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
밖에 어뚱한데서 풀지좀 맙시다.
정말...진상 입니다 그런모습.
휴... 이제 좀 후련하군....
그럼 전 이만 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