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한국에 거주중이지않은 중딩입니다아.
큼큼큼큼큼큼.
아 제가 보이스피싱 당했을때는 제가 한국에 살았을때
한 5학년쯤이였던것 같네연.
좀 어렸을때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5학년에 들어선지 얼마안되던 따끈한 봄날이였어연.
저는 단축수업을 마치고 집에들어와 혼자 즐겁게 TV를 보고있었지연
제가 좋아하는 만화...인 코난...ㅋㅋ...코난이 범인을 지목하려던때
전화벨이 울리더라구요.짜증나게 말이예연.
♪
저 "여보세요"
피씽이아저씨"흐흐흐흐흐흐.....흐흐....너의 딸을 납치하고있다..."
저는 당돌하게 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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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내가 딸이거든?"
.....
......
"야 내가 딸이거든?"
"야 내가 딸이거든?"
"야 내가 딸이거든?"
"야 내가 딸이거든?"
..........
"아...어..그게..음..어"
뚜욱-
하하하하하하하
아저씨 미안해요 딸이라서.
미안해 내가 딸인걸 어쩌라고.
미안해 당황했지 많이.
그런짓좀 하지마.
이 멍청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하여튼 그런 이야기였네요.
모두모두 보이스피싱 안당하게 조심하시구요.
재미없는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피씽아져씨 그런짓 좀 하지마시고요
반말써서 죄송하네요♥
녜녜 그럼 딸인 저는 이만 줄이겠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