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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업계 취업진로 고민.

전자과학생 |2009.07.14 23:45
조회 331 |추천 0

참고로 전 지방 국립대 4년제 졸업했습니다. 전공은 전자쪽이고요..

 

2007년에 졸업했고, 1년여간 다른 직종 업무를 햇구요.

 

백수기간도 좀 있었구요 그러다 중소기업에 도전을 한거죠.

 

그럼 본론을 말씀드리면.. 2곳에 합격을 했는데 고민이 되는 겁니다.

 

천안지역은 비전공이고, 수원지역은 전공분야인겁니다.

 

자세히 말하면, 천안 지역의 전자 제조업체(LCD, LED TV 같은것들)의 구매부와 수원 지역의 전파관련 회사 연구원.

 

천안 지역은 기숙사가 있고, 수원 지역은 기숙사가 될수도 있고 자취를 할 수도 있습니다.

 

수원지역이 천안지역보다 약 150만원 정도 연봉이 높습니다.(물론 연봉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요)

 

장래성 등 이거저거 따져보아야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ㅎ

 

동시에 합격이 되어서  어디로 가야할지가 너무 고민 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불경기에 이런 기회가 찾아와서 좋긴 합니다. 열분들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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