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 잇슈잇슈)저도 팔과 가슴에 tattoo한 녀자에요 ......

잇힝잇힝~* |2009.07.15 01:05
조회 304,253 |추천 2

 아우, 손가락 짤라버리느니 그런건 다른분들한테 한게 아니라 제가 댓글 단 분한테 한거에요 , 다수의 네티즌한테 한게 아니라.

다수가 기분상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는 분에게 욕 듣다 보니 화나서 그렇게 썼구요

솔직히말해서 입장봐꿔서 생각해보시면 알꺼같네요

저도 아무이유없이 모르는사람에게 막말하지는 않아요.

주는대로 받는게 이런거네요 . 저도 받은대로 줬을 뿐인데, 제가 메인 글에 올린 글 때문에 저에게 화살이 돌아오네요 .

애초부터 이 글을 올린게 잘못이었네요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구요 많은 사람들이 볼 줄도 몰랐습니다.

네 다 제 죄입니다 .

어차피 원본지킴이도 있고 지우지도 못하는데 그냥 글 놔두겠습니다.

많은 관심주셔서 감사하구요 비난이든 칭찬이든 그냥 다 들을께요

서울쪽은 비도 많이오는데 , 어쨋든 편안한 밤 되십시요

저는 소주나 마시러 가려구요 .

 

 

 

 

아흑...ㅠㅠ

판 쓴지 2~3일정도 됐는데,

분명히 !!!! 오늘 새벽까진 안그랬는데 .. 자다 인나보니............

핸드폰에 문자가 수 십통 와있길래 , 싸이월드 버그인가 -_- 생각했는데

오우 쒯!!!!!!!!!!!!!!!!!!!!!!!!!!!!!!!!!!!!!!!

아 .. 저 자살할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농이구요^^

 

사실,판은 두 번정도 썼었는데 톡된거는 처음이구요~

저 진짜 .. 제주도에서 매장당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ㅠㅠ

이제 1일에 제주도 내려가서 살아야 하는데 ..........

제주도 분들이 워낙 오지랖이 넓으셔서 관심이 많아요 (서울분들은 뭘 하든 신경안쓰는거 같음 !!그냥 그렇다구요)

아휴...............

저 나중에 지울꺼니깐 정말 심한 악플만 달지 마세요 ㅠㅠ

왠만한건 신경 안 쓰는 성격인데, 제가 그 분들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드린건 없잖아요~

그쵸?^^

저두 우리나라 국민인데 자꾸 욕하지 마세요 ㅠ

괜히 이거 올렸다가 살면서 들을 욕 다 듣는게 아닌가 싶네요 ㅠㅠ

구래도 ,.

지우진 않을꺼에요 ㅠㅠ 왜냐면 저도 톡보려고 왔는데

지웠네 , 판이 없습니다 하는 알림창 보면 엄청 짜증났었거든요 ~

지울꺼면 왜 썼나 ㅡㅡ 이 생각

 

 

 

 

암튼,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캄사하므니다 히힛^^

내년 새해에 새해 복 트럭채루 받으실꺼에용 ~ 뿌듯

서울에서 저 보시면 아는척하세요~ 구럼 커피라도 ...홍홍

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ㅋㅋ

 

 

 

 ------------------------------------------------------------------

아, 그리고 글 다 읽어보지도 않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 당시 남자친구는 한 달도 못되서 헤어졌구요

사랑해서 문신을 한 것도, 그 남자친구를 떠올릴 수 있는 의미도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에요 .

지금 남자친구가 외국에서 오래 살다온 분이고 작곡가 겸 자기 사업도 하시는 분이라서 그른가 너무 오픈마인드네요 ;;;;;;;;;;; 오빠도 손목에 작게 있구요~

저한테 " 신기하다 "라고만 하네요~별로 신경도 안쓰구요 ,

 

 

-------------------------------------------------------------

약속있어서 나가야 하는데도 이게 계속 신경쓰여서 넷북만 조낸 두드리고 있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 톡 2년 차 22살 녀자입니다

헤드라인에 tattoo하신 여자 분 글 때문에 이런 저런 리플이 많이 달렸더라구요

저도 사실 두 달 전에 타투를 했죠 ㅠㅠ으앙으앙으앙..

제가 약간 팔랑 귀라 , 그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가 같은 레터링으로 하자는 말에 ....

"자기야~ 자기랑 같은 글귀로 문신하고 싶어 하자아아아잉 ~~~~~~~~~"

-__-...

한마디에 넘어간 거죠

아, 참고로 남자친구는 등짝에 위 아래로 해골과 글씨가 있었답니당당당

신림쪽에 가서 한 건데 전 특이하게 오른쪽 가슴에 레터링 , 오른쪽 반팔 라인에 나비와 레터링을 같이 새겨줬어요

근데 결국엔 남자친구 그 날 결혼식 가야한다고 담에 한댔는데 안했어요 ㅡㅡ

하기 전에 정말 많이 말도 들었죠 .

문신을 한 오빠는 하지마라. 지울 때 후회한다. 나중에 니 새끼 낳아서 니 새끼가

"엄마 이게 모야?!?!?!?!?!?  +_+"

이러면 뭐라 할 꺼냐 등등 많은 말을 들었었죠

하지만 .. 시술을 했습니다.

아침에 가서 도안 결정하고 문구도 결정하고 ...

가슴 시술 할 때가 제일 아프더라구요

눈 찔끔 감고 참고 나니 뿌듯했어요 .

 

 

이게 하고 나서는 뿌듯했지만 두 달이 지난 지금 .. 후회도 되요 ..

집이 지방이라 요번에 내려갔을 땐

가족들에게 헤나라고 지워지는거라고 거짓말을 해야 하고

나시와 파인 옷을 좋아하는 저에겐 주위사람의 눈빛들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면접을 보러가도 이 찜통 더위에 긴팔 셔츠를 입어야 하고 ..

외국에서 사시거나 예술계통에 있는 분이 아니시면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인식이 안좋더라구요 ..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어른들이 저를 쳐다보는 시선 ... 헝헝 ...

그래도 서울은 관대하긴 하나 지방은 .... 씁씁합니다 ㅠㅠㅠㅠㅠ

 

사실, 지방이라고하시면 궁금해 하실꺼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제주도입니다 !!!!!!!!!!!!!!!!

미깡(귤) 아가씨에요^^^^^^^^^^^^^

 

 

 

 

 

지금 타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정말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셔요.

저 역시 ,

타투하기 전 충고도 많이 들었지만 결국엔 쌩까고 했네요 .

지우려면 흉도 지고 시간도, 돈도, 고통도 많이 들기에 섯불리 또 결정 할 수가 없네요 .

정말 하시고 싶은 분들은 안 보이는 곳 ,

여름에 빅히니 입을 때만 보이는 곳 있죠? 치골이나 이런데 작게 새기시는게 나을 듯 해요 .

전 ...

가슴은 옷으로 감출 수 있긴한데 .. 팔뚝은 ....으엉으엉...................

전,

반팔을 입어도 아래로 살짝 보이는 크기라..

가리려면, 긴 팔이나 중간 기장을 입어줘야 해요 ............... 

나중에 결혼할 때 탑미니웨딩드레스 입고 싶은데 ...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가 제 팔을 보고

"이 결혼 반댈세 !!!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진 안될세!!!"

이렇게 나오신다면..

 

저는 결혼식장에서 파혼 ................두둥 화남화남화남

 

만약 꿈에서라도 그런 일이 있다면 ,

전 ..

 

 

흙을 쏴!!!!!!!!!!!!!!!!!!!!!! 뿌리고

"이제 결혼해도 되죠 엄니??????????^^^^^^^"

이럴꺼에요 하핫!

 

 

사실.. 농(장난)이구요

 

 

엉엉............ 암튼 전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팔은 꼭 지울래요 ㅠㅠ 

 

 

 

먼저 가슴샷이에요

라팅어로 레터링 한 거고 뜻은 정열은 내 존재를 가능케 한다 -__-....

그리고 아래 세로 검정색 물체는 안경이에요 ;;;

 

 

 

 

 

이건 옆모습 샷 ,

아침에 동생들이랑 언니들이랑 집에 모여서 불닭에 매화수 먹었을 때에요~

팔 윗부분의 반을 덮고 있네요 흑흑 ㅠㅠㅠㅠㅠ 

 

 

 

 

 

 

부탁드리겠습니다만,

리터치 얘기는 제가 했으니 그거에 대해서는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 ㅠㅠ

혈액형이 스몰 oo형 이라 소심한녀자에용 ...

 

추천수2
반대수1
베플...|2009.07.17 09:29
가슴에 한거 맞아요? 등에 한것 같은데 ........... -------------------------------------------------------------- 쳇 ... 신고5 먹고 접혔어 ... 글쓴이와 그의 친구들인가? ㅠㅠ 오랫만에 베플함 해보나 했더만 ㅠㅠ 건포도 같은게 짱나게 ㅠㅠ
베플남자든..여...|2009.07.15 08:57
솔직히 말해서... 남자가 하면..저시키..학교 중퇴하고..인생 막사는구나..이미지.. 여자가 하면..쟤도 하다하다..이제 막장인생이구나..술집이나..더한곳에서 일하는군.이미지.. ------------------------------------------ 베플되니까..쪽지가 오넹..신기하네..베플 첨이다..신기.. 글쓴이가 몇년전 인식이다..어른들 생각이라고 하셨는데.. 글쓴이가..몇년후면..어른이 되서 뼈저리게 후회할겁니다..몇년만에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는건...철지난 옷가지들이나..컴퓨터 사양뿐이라는걸..왜 모르실까...
베플사기꾼|2009.07.15 08:28
조금 촌스러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