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원치않는 동명이인이? 너무 많은 이
to 보고싶은 이에게
정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적감정에 관한 글을 남겨보고 싶어서
제가 직접 써보는 글이네여
아무렇게나 밤에 휘갈긴 사적낙서니까 그냥 무시해도 될 글ㅎㅎㅎ
당신은 항상 당신이 느끼는 순간순간의 감정을 내지르고 돌아서서
상대방 기분이나 감정같은거 생각도 안해
너무 그립고 얼굴보고 오만가지 감정이 살아날뻔 한건 부정못하겠어
절대로 돌이킬수도 없게 만들어 놓고
돌이키지도 않을거면서
물론 당신이 쓰지 않았겠죠
나도 진짜 쓴적 없었거든
그렇게 눈앞에 보이는 걸로 흔들릴만큼 어리석진 않아
하지도 않은 말들, 일들로 책임져야되고 욕먹어야되고
거짓이 진실로 받아들여지는건 당연하게 되버리고
별 희귀한 쌩고생을 다 해봤으니
그 고통하난 공감할 수 있으니까
근데 또 다르게 눈앞에 보이는건... 장난아니더라구
그래도 니 친구가 그러더라. 그냥 믿지말라고. 잊으라고.
좀 아는 가까운 사람들은 다 뜯어말리는 사이잖아
답이 없지?ㅋ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솔직해봤어
이젠 편하게 반말할 사이도 아닌데...
앙금이고 뭐고 할것도 없이 갈길 잘가시길 바랍니다
내 삶의 답이 없을 사람아
그런데 소설을 빗대서 쓸라면 좀 제대로 쓰지!!!!!!!!!!!ㅋ
3류 저질 변태같은 소설을 써서 사람 어처구니 없는 소리 듣게해^^^^^^^^
덕분에 요즘 설x 큰 병이라고 병원가서 위장검사하라고 조언을 몇번을 들었는지 몰라
원나잇?임신?레즈?된장질? 명품 하나조차도 없거든!!!!!!!!
물론 당신이 쓴게 아니라 당신을 위해 누군가 썼겠지만
지금까지 충분히 마녀사냥해왔잖아? 다 끝났는데 거짓은 더이상 없길
그만 안하면 나 추적결과들고 진짜 형사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