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예비군 끝난 서민입니다..
여름이고 하니 무서운이야기를 할려고합니다..
인사가 너무길면 재미없습니다 바로 들어갓습니다.
04년때. 일입니다.
전역 3달 남기고 일어났던일입니다.
음..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여?
음.. 여기서부터 시작을하겠습니다.
전 주특기 1124로 81mm 박격포엿습니다.
중화기중대라구 아시는분들 아실려나 ?
그 무겁다는 포를 매고. 경사가 75도 이상의 산을 타는...
그래서 인가 어깨에 대상포진이라는 병이 생겼습니다.
대상포진이란 어깨에 기포가 일어나는 병입니다.
그래서 일과를 안받고 같은 중대 한달고참이랑(그고참은 허리가아퍼서)
같이 사단의무대를 밥먹엇듯이 다니면서 px에서 냉동식품사먹구
그러다가 그한달고참이랑 엄청친해졌습니다.
자기는 사회나가면 뭘할꺼면 연락자주하자는둥.
많이 친해지면서 같이 쥰나 웃으면서 행복한 전역날을 기달리고있었습니다.
근데 그중대고참 ,
사람을 때려서 전출 전출 전출 전출 해서 우리중대와서
조용히 짱박혀있다가 전역할려는 찰라였습니다.
시나브로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하루,이틀, 삼일, 사일,
근데 어느날...
대대at를 앞두고 전중대인원이 행정반앞으로 모여 않아서
훈련뛸 준비를 당직사관에게
설명을 받고있는 와중에......
(군대가보시는분들 아시겟지만 밤점오 이전 군대에서는 청소를 합니다
자기 맡은구역을 청소를 물수건질해놓고
청소를 해놓는데)
당직사관이 ''xxx이 내말이 말같지 않아 시발넘아 앞으로 취침,''
xxx ''허리가 아퍼서 못않겟습니다. 그리구 바닥에 물도있습니다''
당직사관 '' xxx이 시x놈아 장난하냐 앞으로 취침 하라구 이 개x끼야 ''
결국 저랑 친한 한달고참은 앞으로 취침하면서 바닥에 수건로 부벼놓은꾸정물에
0활동복을 버리게되었습니다.
그리구 설명을 듣고 다시 내무실로 들어가 점오를 하고
잤습니다 아침이 됬습니다.
아침점오를 하는데.....
인원수파악에 그병장이 안나온겁니다.
찾아오라구 당직사관이 그랬는데두 내무실에 없다고 했습니다
뭐 그사람 맨날 이러니깐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 터졌습니다.
아침점오를 하고 총기를 갈러간 이등병 찌끄러기나부랭이새끼가
갑자기 쳐돌았는지.. 내무실로 뛰어오더니 저에게..
''xxx병장님 봤습니다.. 건조장......건조장에..건조장에..''
'' 씨x새끼야 말좀 제대루해봐 개x끼야 쳐돌았나 ? 내무실 이등병찌끄레기가
뛰어댕기네? 쳐맞을래?''
''건조장에.. xxx님 게..시는...거 같습니다..''
''근데 왜?''
''다리가 떠있는거 같습니다..''
순간..
전.. 로션을 바르다가.. 건조장으로 맨발로 뛰어올라가서 문을 열어봤습니다.
자살이었씁니다.
허리에 있는붕대로 사다리타고. 올라가 목을 매었습니다.
그걸 본 저는 소리만 질렀고 순간 정신을 차리고 행정반으로 뛰어갔습니다.
''xxx병장... 건조장에 목매..목매..목매달앗습니다.
당직사관과 저 건조장으로빨리뛰어갔습니다.
정말 그거 아세염?
사람이 목을 매고 자살한걸 보면 이걸 카터칼로 짤러서 내려야지..
라는 생각 ..
당황해서 금방못합니다.
당직사관가 저 가서 소리만 지르다가 의무병오고 나서 카터칼로 붕대를 자르고 몸을잡고 내리는 순간..
냄새가 낫습니다... 똥오줌을 싸는거 였습니다...
그러다 5분있다 의무병 이등병 나부랭이새끼오더만.. 인공호흡하고.
곳장 60차량에 옳겨져 나갔습니다.
이야기가 여기서 끝인지 알죠?
자자자
본론들어갑니다..
그병장은 전역 얼마 안남기고 자살해서 죽었씁니다. 조문도 들엿구요
건조장도 철거했습니다.
시간이 조금씩 흘러 잊혀질때쯤...
이등병3명이서 우리중대에왔습니다.
다들 아시죠? 이등병들 들어오면 나이물어보는거?
전 중대왕고가되었습니다.
흡연실로 불러내서
1:3으로 이등병들과 토론중에..
한 이등병이 멍하니 건조장쪽을 바라는보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 야 멀봐?''
이등병 '' 아닙니다''
''머가 아니야? 여기가 안이지 밖이야 시불넘아''
''정말 아닙니다 ''
''이 새끼가 쳐돌았나?''
''말해두 안밑으실껍니다''
''멀 말해두 안밑어 ?말해봐 시불넘아 여기서 얼차레 받고 말할래 ?''
''저기서....''라구 손가락을 찝으면서...
''사람이 않아서 이쪽을 쳐다보구있씁니다''
''잉?''자살한 병장을 잊고있었습니다.
''먼 개소리야''
'' 눈이 찌져져있구요 키는 175정두 되보이구요 허대가있구요 밑에 군바지에
윗돌이는 활동복에 신발은 아디다스 쓰레바를 신고있습니다''
순간 아차했습니다.
''그리구?''
''이쪽을 쳐다보구만있씁니다.''
이이등병 찌끄러기새끼가 어떻게 xxx병장 뒈지기전 입고있는 옷을 맞출수있는지
알턱이없었습니다.
''그리구 십xx야
''xxx병장님 쳐다보면서 웃고있습니다 그게 답니다.''
순간오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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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