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수십통의 원서를 넣은 사람입니다.
전 사실 L그룹 L카드사의 정직원이였죠![]()
3년전 L카드에 입사해 거기서 제부인도 만나고 어디 부러운것이 없는 사람이었죠
그런데 불행은 한순간이데요..
아시다 싶이 작년에 회사 어려워지고 명퇴라는것을 했죠 제나이 26살에
전 다시 다른회사에 다닐수 있는지 알았습니다. 취업대란 전 비켜가는지 알았지요
그런데 벌써 원서만 70군데 넣어서 면접도 못보고 다 미끄러졌죠![]()
오늘도 원서 마감하는데 넣었어요 경쟁률이 창창하데요......
벌서 백수 생활 6개월 그정도 가지고 하는 분도 있겠지만 전 애기가 있어요
돈이 만만치 않게 들어가데요
분유값하고 가족에게 손벌리는것도 이제 힘드네여....
생활비라고 번번히 주지도 못하고 제부인도 애낳는다고 산후휴가 썻다가 짤리고
이제 애 낳은지 한달도 안된 사람이 지금 3교대 생산직에서 일해요
생산직도 왜 절안 뽑아 주시는지 자신있는데 말이죠
매일 부인이 저 힘들어 할가봐 웃으면서도 매일 씻으며 아파하는 모습 참기 힘드네요![]()
제발 일을 하였으면 놀고 있는거 아니예요 젊은것 힘이라고 노가다 열심히 하죠
생활이 안되네요
노는 기간에 너무 빛을 많이져서..........
어려분도 지금 취업걱정에 힘들어 하시는 분 많죠 우리모두 힘냅시다
지금 조촐하게 소주한잔하면서 괴로움을 달래도 나중에 다들 남자분은 아가씨 끼고 여자분은 남자끼고
양주에 시름을 달래는 날이 오겠죠..
꿈이 너무 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