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경기도에 사는 30대중반의 가장입니다
옜날부터 귀농에대해 여러번 생각을 해오던중 확실한 자신감이 않생겨서
여러분께 시안을 부탁드립니다
전 아직 자식없습니다 와이프도 몸이 않좋구 재대로 키울(돈) 자신도없구
저의집 월수입은 300정도입니다
앞으로 귀농을 할경우 월100만원만 벌어도 얼추 살어 가겠드라구요
그래서 여러모로 조사중이기는합니다만 가장 기초적인 물음이 생겨서
다시한번 여러분의 기탄없는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 도시의삶
장점) - 편의시설 이동수월 (영화관,병원,시군구청,백화점,극장)
- 오락시설 (술집,음식점등)
- 친한 사람과의 만남 수월
- 교육
- 자기발전의 기회
단점) - 존재성의 상실
- 자신의 가치상실
- 사회의 노예
- 유행의 뒤쳐짐의 불안감
- 상대적 박탈감
- 무가치에 쓰이는 시간의 허무함
- 술의질과 음식의질
- 사회유지비 충당의 부담
- 허무가치인 물질의 노예
귀농의삶
장점) - 시간의 여유
- 좋은 공기 질좋은술,음식
- 자기 성찰의 기회 제공
- 육체노동에 따르는 운동량
- 취미생활 영유
- 노후일자리 걱정 무
- 가족간의 대화량 증가
-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의 자유로움
단점) - 교통의 불편함
- 주변 생활시설 미흡
- 친한 사람과의 왕례 미흡
- 유행(옷,가전..) 뒤쳐짐
- 교육
- 자연재해의 피해
- 곤충들의 피해
- 육체적 노동에 따르는 병
- 폐쇄적인 삶
- 한방이 없다는 아쉬움
대충 이정도로 개인적인 장단점을 올려 봤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다 다를수있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더 있으시면 기탄없이 올려주시고
귀농의 삶이 더낳은지 도시의삶이 더 낳은지 선택해 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