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sk를 쓰는 사람은 호구입니다
핸드폰 기종이 딸린다고 보상판매도 않해주고 해준다고 해도 신규로 가입 하게합니다
보상판매가 됨에도 불구하고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모든 대리점이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제가 간곳은 그렇습니다
제가 4월 29일에 핸드폰을 바꾸려고 안양 지하상가 사이버 텔레콤에 갔습니다
스카이 im7200을 사고 싶어서 여기저기 전화하고 인터넷도 검색하고 해서 이곳이 제일 싸다고 하여 갔습니다
물론 보상판매를 하려고 갔었고 전화로도 보상판매가 된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점심시간에 밥도 않먹고 도착했습니다
im7200을 달라고 했는데 설명도 않해주고 무조건 서류를 쓰라고 하고선 다 쓰고 난 후 원하는 번호 말하라고 해서 제가 보상인데 왜 번호를 골라야 하냐고 말하니까 그때서야im7200은 신규로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존번호는 한달뒤에 봐꿔 준다고 했습니다 아무 말씀도 않해 줘서 당연이 아무런 문제없이 해주는 줄 알고 전 제품을 샀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럴수가 있습니까?
기존번호변경은 기기변경을 해야하고 신규번호는 정지를 시킨후 3개월있다가 해야한답니다 돈을 다 못낼경우는 직접 지점(저희집에서 차타고 20분거리)으로 가서 직접 해지를 하면서 할부로 해야한다고 말하고 정지 된 핸폰은 다달이 3500원씩 내야하고 신규로 가입한 것은 가입비 5만원을 내야 한다고 하니 이것이 어떻게 보상판매 입니까?
이 모든 사실도 제가 직접 114에 전화해서 알아낸 사실입니다 그것두 상담원도 연결이 되지 않아 여러번 시도 끝에 알아낸 것입니다 제가 이 사실을 알아낼동안 전화를 수십번도 더했습니다
사전에 말해주지도 않고 준이나 커플제도 알아서 해주는 것이 아니라 다 직접 전화를 해서 봐꿔야 합니다 물론 이것도 여러번 시도 끝에 한것이고요
앞으로도 정지 시키려면 세달은 더 기다려야 합니다
신규 가입할때는 쉬운 것이 어떻게 해지할때는 이렇게 복잡한지.......
기존에 sk쓰는 사람은 사람도 아닙니까? 판매자들도 너무 파는데만 급급합니다
가서 왜이러한 설명이 없었냐고 얘기했더니 자기들은 파는사람이기 때문 에 팔려고 그랬다면서 죄송하다는 말도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왜그러는 지 모르겠다는 완전히 팔면 끝이라는 식이었습니다 막말해서 난 팔았으니 배째라는 식이었습니다
sk쪽에 전화를 했는데 거기서는 그쪽이랑 얘기하라고 아무런 대처방법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보상판매는 그럴수 있다고 물건이 없으면 신규가입해야 한다고 이말뜻은 sk쪽에서도 신규가입을 시켜서 5만원의 가입비를 챙기는 것이 당연하다는 소리 아닙니까?
그럼 기존에 sk고객은 보상판매로 새로나온 기계를 산다는 것이 힘들다는 거아닙니까?
사람이 당연히 더좋은 것을 같고 싶은게 이친데... 기존고객은 뭡니까? 호구아닙니까?
sk가입만 하면 끝이라는 거아닙니까? 아니면 좋은 기계를 사려면 가입비를 내고 사야하는 거아닙니까? 보상판매를 도대체 왜만들었는지....
이제 저는 다른 이동통신사로 봐꾸려고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이렇게 허술하게 당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