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는 내내 도시락을 들고 댕겼던 터라...
사실 학교 급식 좀 낯설긴 합니다~
그치만... 연일 방송되는 급식사태에... 꼭 제가 겪은양... 무쟈게 와닿네요...
고등학교 시절까지 도시락을 들고 다니다가 대학엘 가서 첨 학교 식당을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그 때에는 몰랐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제가 다니던 그 때(대략 5~6년전 --;;)에도 이번 급식사태건과 비슷한 사건들이 있었던 듯 싶습니다.
본인이 직접 학교식당서 파는 만두를 먹고 식중독에 걸리기도 했구요...
그치만 그 땐 대수롭잖게 넘어갔던 것 같은데...
요즘 언론보도가 좀 오바긴 합니다~
모~ 그래도.. 이렇게 오바를 해서라도 사태가 잠잠해 지고 개선책을 찾는다면 좋지만서두요...
하지만 요즘 뉴스를 보고 있자면... 대체 뭘 하자는건지...
첨엔 몇해 전 있었던 만두사건 처럼 관련도 없는 돼지고기를 싸잡아 매장시키더니...
결국엔... 노로바이러스 때문이라고...
그치만 그 노로바이러스도... 실은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하루 이틀... 식중독으로 학교의 학생들이 병원으로 나자빠지고(?) 있는 이 시기에도....
CJ가 죽일놈이니... 급식형태를 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꿔야 한다느니...
이런 문제들로 탁상공론들이니....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언제쯤 해결책이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