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뒤가 구린 사건들 뒤에는 거액의 보험금들이 숨겨져 있더군요.
얼마 전에도.. 아니 꽤 지난 사건인듯 한데...
보험금 땜에... 자고 있던 남편의 눈을 찔렀다는 사건... 남을 피해입히기를 넘어...
돈에 눈이 먼 몇몇 사람은 자해행위까지 한다는 보도들...
자신에게 염산을 뿌리기도 하고...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더라구요~
도대체 돈이 뭐길래.. 이리들 난리인지...
이제는 그 규모도 커져서 병,의원의 의사들이 교통사고환자에 대한
진료비를 허위,과다 청구해서 보험금을 편취했다더라구요~
있는 놈들이 더한다더니...
교통사고환자에 대한 병의원들의 진료비 허위청구는 관행적으로 이루어진 범죄현상이라고 하는데... 정말 어처구니 없습디다.
사람의 목숨을 두고 일하는, 윤리의식을 가져야 할 의사들이 전 국민의 손해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보험금 편취를 조직적으로
그것도 장기간 걸쳐행해 왔다고 하니 이 일을 우찌해야 할지...
이것도 있는 자들의 짓거리라, 금방 쏘~옥 들어갈 게 뻔히 보입니다만....
보험금 사기... 그 액수가 크다보니.. 점점 다양해지고, 규모도 커지며... 점점 잔인해지면서...
이 땅에 윤리의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희한한 사건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