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린 동생인대 생긴것도 이뿌장하고 성격도 저랑 잘맞습니다.
어뜩해든 제 여자로 만들고싶은대 문제는 그아이가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이 아이는 남자친구보다 저를 더 자주만나고 제가 술자리나 약속이 있을때마다
항상 데리고다니면서 친구들 소개시켜줍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내여자친구야~"
요래 소개시켜주는대 아니라고 난리피지도않고.. 저희집에도 자주놀러오고
맨날 맛있는것도 먹으러 놀러가고 맨날집까지 데르다주고 무튼 막 그런사인대요
저는 이 아이가 참 좋은대 남자친구가 있기때문에 그냥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그냥 확 어뜩해 하고싶은대 제가 안좋은 추억이있어서
애인이 있는사람은 안건드립니다 ㅜ_ㅜ
맨날 만날때마다 남자친구 얘기하고 그럴때마다 짜증나죽겠습니다.
행복해하는 이년모습을 보면 저도 조아야하는대 제가 원래 나쁜놈이라 ㅜㅜㅜ
남자친구가 이년 속을 많이썩입니다. 그래서 저한테 막 속풀이하고 그러는대
그럴때마다 그냥 깨지라고 어차피 깨질꺼라고 막 그런식으로 얘기하고 그런대도
둘이 잘 사귀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일주일에 한 4번이상은 이아이꿈을꾸고 그러는대
저는 이년이 그만큼좋은대
얘는 저한테 조금이라도 이성적인 그런 생각이있을까요 ?
그냥 친한오빠 돈줄 머 막 그렇게 생각하지않을까요..
포기하고싶은대 좋아요 너무좋은대 어뜩해야댈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