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
저희는 1998년 3월경 진주에서 처자식과 먹고 살기 위하여 하나둘 모여들어 노점상을 하며 오늘 날까지 비참한 밑바닥 생활을 하는 영세민들입니다. 그러나 오늘 저희들은 이집트의 파라오의 노예들처럼 아니 개 돼지 만도 못한 비인격적인 압제와 그림자처럼 조여드는 북한의 5호감시제 처럼 죽지 못해 공포속에서 살고있는 현실을 아래와 같이 하소연 하고자 합니다.
진종돈의 탄원
민속장 서부경남연합이라고 하는 단체명을 정하고 스스로 회장 또는 본부장이라고 호칭하며 처음에는 가난하고 불쌍한 노점상을 위하여 의리와 신명을 받쳐 일하겠다고 의욕을 갖고 잘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본색을 드러내어 노점상 7 ~ 8명에 한명씩 팀장을 선출케 하고 그 팀장위에 운영위원 10명과 하수인인 운영위원장(주진식), 총무국장(김봉수), 사무국장(박태제), 지역장(노정욱),또 자기 자신(진종돈)을 본부장 또는 회장이라고 거들먹거리며 깡패 행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회원들에게 갈취한 돈으로 사회 활동을 하고 있고 특히 민중시민 연대 공동의장이라는 직함을 내세워 자신의 죄를 감추고 있습니다.
이제 그의 잔인하고 반인륜적 패륜적 가난하고 힘없는 누더기 밑바닥 인생들의 피고름을 짜먹는 본부장 진종돈과 사무국장 박태제, 총무국장 김봉수 비리를 폭로하고 우리를 비록 가난하고 힘들지만 인간의 기본인 자유를 찾아주시기를 거듭 하소연 합니다.
첫째. 공금 횡령, 각종행사 갈취 및 민주노동당 강제 입당
1. 월 회비가 한 회원당 월요일(사천장) 1만원, 화요일(이현동장) 보증금 5만원에 월 2만원, 수요일(주약동장) 1만원, 목요일(말띠고개 장) 1만원, 금요일(들말장) 1만원 도합 6만원에 회비를 1998년 3월부터 2004년 5월 현재까지 징수하고 있다.
월 회비 사용 출입처는 감사가 있으나 무식하고 형식적이며 의영이며 오늘날까지 본부장 진종돈 사무국장 박태제 총무국장 김봉수 3인 밖에는 회비에 대한 출입처를 모른다. 연말 또는 연초에 결산이라는 제목으로 총회를 개최하나 형식적이고 각본이며 개중에 힘있는 자는 의영 감투를 주고 그 들에게는 각종 혜택을 주어 자신들에게 비리를 들추어 내지 못하게 한다.
2. 체육대회 및 불우이웃돕기를 할 경우 회원들에게 금품을 강제로 징수하였으며 사용출처에 대해서는 어떠한 내용도 공개하지 않는다.
3. 민주노동당에 입당비라며 5000원식 거두어 강제 입당시키고 진종돈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후보들의 선거유세 및 선거 활동에 강제로 동원한다.
둘째. 강매
본부장 진종돈은 장이 파장 될 무렵 손수레에 자신의 가계에서 팔 다가 변질된 수입 및 국내 과일을 준 및 회원들에게 3000원 내지 5000원에 강매하여 자신이 착복한다.
셋째 . 공용 주차장 사용료 징수
진주시 평거동 197-3번지에 소제한 시민을 위한 무료 주차장을 회원들에 한하여 월 2만원 씩 징수하여 사실상 진종돈과 박태제가 착복한다.
넷째. 팀장을 통해서 7 ~ 8명의 노점상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억압한다.
다섯째. 자신에게 조금만 거스리면 폭행과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과 같은 폭언을 예사롭게 하고 물건을 담아둔 다라이를 발길로 걷어차 버린다.
여섯째. 몸이 아파 하루라도 장에 안나오면 노점 자리를 뺀다고 위협하고 실제로 자신들에 반한면 월, 화, 수, 목, 금 다섯장 중에서 제일 장사가 잘되는 장을 뺀다. (실 예로 월, 수, 목 장을 나오지 못하게 하여 먹고 살기 위해서 생업에 종사하는 회원에게 피해를 입힌다.)
일곱째. 편파적인 회원관리
1. 앞에서도 은급하였듯이 본부장 자신과 자기 가족에게 대해 이익을 주고 아부 하는 자에게는 기존 회원의 수년간 다져온 자리를 뺒고 자신의 추종자들에게 그 자리를 준다.
2. 업종 변경 질서를 유지하고 전문성을 살리기 위하여 생선, 야채, 과일, 건어물, 기타 등으로 분류되어 한 노점이 2개의 업종을 겸임을 못하고 업종 변경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것 역시 본부장과 모사꾼인 사무국장의 마음대로 처리하며 기존 전문성을 스스로 붕괴하고 먼저 터를 잡은 기존에 회원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여덟째. 본부장 진종돈 가족의 시장 점유 실태
1. 본부장: 국산과일종류 및 수입과일 기타 계절별 특산농산물 및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며 규정을 무시하여 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마음대로 한다.
2. 본부장 생모와 둘째 동생 및 하수인을 시켜서 과일 가계를 운영하며 자신은 노름이나 하고 사람들을 억압하는데 주로 일과를 삼는다.
3. 셋째 동생 : 과일가계 독립경영
4. 넷째 동생 : 털보라는 별명을 가진 창설 멤버 정재환 사무국장을 내쫓고 또 야채가계 장사를 잘하는 이육원씨를 내쫓아 그 자리에 실업자였던 넷째 동생에게 야채가계를 주어서 운영하고 있다.
5. 그밖에 사돈에 팔촌까지 요소 요지를 다 점유하고 있다.
아홉 번째. 회원의 형성
회원: 창설멤버이며 월 회비 만원을 내고 있다.
준회원: 월 회비 오천 원을 내며 연세가 많은 할머니들이 버려진 땅을 일구어 농사를 지어 조금씩 가져온 야채를 판다.
열 번째. 준 및 정회원의 총 수 약 2백명 이상
열 한번째. 폭행 및 폭언
평소 본부장 자신이 삼천포에서 깡패를 지냈다고 하며 실제로 칼을 맞아 우측 귀에서 목 하단 부까지 칼자국이 흉측하게 나 있음. 이제껏 외부인과 회원에게 폭행과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수없이 자행하였으며 부녀자 및 연소자에게도 서섬치 않고 폭행과 폭언을 하는 자임. 뿐만 아니라 자신에 아버지 어머니 뻘 되는 연로한 분들에게도 심한 폭행과 폭언을 일삼아 그 상처로 인해서 실의에 빠져서 좌절하고 있다.
특히 2004년 5월 19일 수요장(주약동)에서 정회원 곤양할머니(박순미) 에게 욕설과 함께 자리를 빼라고 명령하는 것을 이를 옆에서 지켜본 아들 김주현에게 부당함을 항의하자 주먹과 발길질을 하며 무지막지하게 사정없이 폭행한 사실뿐만 아니라 본부장 진종돈에 호의 대 강규진외 1명이 가세하여 치고 박고 차고 해서 곤양할머니 아들 김주현에게 전치 4주에 치료를 요하는 왼쪽 앞면부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 치료하고 있으며 그 날 100만원 상당에 생물인 장어 및 어패류가 상하고 장사를 전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다음 목요일 말 띠 고개 장에서 진종돈의 심복 강규진을 곤양할머니 자리를 뺏었어 그 자리에 강규진이를 장사하게 하여 그 날도 장사를 못하고 입에 담지 못할 욕으로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사람에게 물질적 정신적인 상처를 주었다. 그리고 최대장인 금요일(들말장)에 본부 방송차(스타렉스) 곤양할머니 노점 자리에 점유하여 장사를 못하게 방해하여 동료회원들에게 공포와 좌절과 분노를 사고 있으며 감히 두려워서 아무도 그를 제어할 수 없는 실정이오니 현장에서 상세히 조사해 주시기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하는 바임.
열 두 번째. 도박 및 탕아의 도덕성 결려
1. 진주시 평거동 197-3번지 본부 사무실은 위원들의 회비로 임대차하고 있으나 실상은 사무실로 사용치 않고 진종돈 및 그의 추종자 또는 장사의 불 익을 안 당하려면 자들이 모여 도박(소위 훌라)을 노름하는 장소로 사용한다.
2. 진종돈과 사무국장 박태제의 개인창고로 쓰고 있다.
3. 원래 건물의 법정 주차장으로 준공된 건물인데 진종돈과 그의 추종자들이 사무실 및 창고로 쓰는 바람에 검찰에 적발되어 벌금이 800만원이 부과되었는데 이를 건물주인이 내도록 돼 있으나 건물을 비어달라는 주인의 압력에 회원이 낸 회비로 800만원을 불법 전용하였다.
4. 본부방송차 회원들의 월 회비로 사들인 최신형 스타렉스를 자신의 과일운반차 및 자가용으로 사용한다.
이상 열거한 것은 빙산의 일각이며 차마 말 못하는 만행이 더 있지만 보복이 두려워 많은 시장 상인들이 떨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 내용과 폭행에 관련된 모든 내용은 현재 검찰에 고소중에 있고 6월 1일에 담당검사에게 사건이 배당이 되었으나 수사가 늦어져 아직까지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규명운동을 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모든 진주시민들과 온 국민들이 이 사실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모든 네티즌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뜻이 계신분들은 게시판에 본 글을 복사 시켜서 올려 주셨으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