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누나,동생들~~!!
이거 진짜 답답해서 그래요 대답좀해줘요..ㅋㅋ
누나들 미니스커트나 야한옷들 많이 입잖아여....
요샌 또 초미니스커트가 대세잖아........
근데 진짜 그런거입는 속마음이뭐에여??
아 맨날 지겹도록 듣는말이
1. 다리길어보이니깐
2. 자기만족이니깐
3. 더우니깐
이건데 진짜 솔직히 더우니깐은 비겁한 변명입니다 고요
나는 반바지안입어봤겠냐고여..근데 솔직히 덥고 안덥고는 길이는 그렇게 문제가 아니고.............................
아 그래요 다리길어보이고 자기만족이란걸 전제를 깔자고여.
그럼 자기만족이란거......그거.......말그대로 자기만족이자나여??
그럼 자기혼자 만족하면되지.........왜 그짧은미니스커트를입고
밖을 활보하려하는거져?? 그니깐 그 자기만족중엔...................
다른사람들이 자기의 다리를 봐주니깐 만족을 하는거 아니냐는겁니다.
또 그러시자나요. 남자들이 짧은치마입은 여자다리 보고있으면 변태라 그러고....
뭘보냐고 이상한사람취급하고. 그러면
남자들의 시선을 변태취급할꺼면 집에서 혼자 입고 혼자서 와 내다리 얇아보이네 길어보이네 하고 자기만족할것이지
왜 밖에서 입고 돌아다니냐는겁니다.
또 그러시는분들계시겠죠. 너보라고 입는거 아니다.
그럼 누구보여줄라고 입었는데여?? 남자친구?? 말도안되는소리
그럼 되물어보겠습니다. 누구보여주려고입었어요??
그럼 또 다시 얘기는원점으로 돌아가겠죠.
자기만족을위해서 입는거다.
아니 그러니깐 자기만족이 다른사람이 자기몸을 봐주는거로부터 느끼는거 아니냐는겁니다. 그런거면 남자들이 누나들 다리보고 그러는걸 이상한 눈초리로 보지말라고여.
네. 그런식으로 자기만족을 느끼고싶어하는거..이뻐보이고싶어하는거...여자들의 본능이라하겠죠. 그럼 그런것을 보고 만족을느끼는것이 남자의 본능입니다. 그런본능은 애초에 종족번식을위해서 자연스래 생긴 것들이겠죠.
한번 대답해보세요. 탁까놓고
사실대로말하면 여자친구가 짧은치마를 좋아해서 답답해서 그럽니다..........
그런 미니스커트 입지말라고할수도없고.............그런데 입고잇는거보면
또 속이터지고..... 왜입냐고물어보면 이뻐보이고 다리길어보이니깐이라 대답하고....
진짜 여자분들 누나들 동생님들 솔직히 대답해줘봐요.
왜 그런 다리많이보이는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입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