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이고..님과 저,,,비슷한경우네요..제나인,,님보단 아직 어리고 결혼할 시긴아니지만...전 이미 헤어졌어요.. 헤어지는거..힘드시겠죠..~ 저도 맨첨에 친구로 지냈는데... 그러다가 연인사이로 됐지요...제남친이었던 얘는.. 얼굴...그냥 그래요... 근데 말이..쫌 좋죠...
맨첨엔 연락도 잘하고 그랬어요.. 님처럼 뭐..귀엽다더니..어쩌고..저쩌고..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했죠..ㅡㅡ;저랑 사귈때 미팅도 햇구요...저한테 하기전에 말해주긴햇지만..한다고;;;
지금은 헤어졌어요.. 친구로 지내왔기 때문인지 가끔 어떻게 연락하고 지내긴 하지만... 생각나는건 사실입니다. 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었느까 말이예요.. 사람을 사랑하는데엔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님 말처럼 그분이 잘난게 별로 없고 그래두 말이죠~님두 .. 그분이 초기때 잘해주고 뭔가 매력땜에 끌리셨을꺼 아니예요..그치만..그분을 결혼 상대로 생각하시면서 만나신다면...헤어졌음 좋겠어요...
그분 결혼상대로는 아닌거 같아요~결혼한다해서 뭐..고쳐질리가 있겠어요..결혼이란...저에게 있어..바람피고 그럼...그게 젤 힘들고 남편 죽여블고 싶을꺼 같은데ㅋㅋㅋ
사랑하신 분이시라면 그분께..난 너의 그런부분들이 싫다... 헤어지자.... 더이상 너에게 미련 같기 싫다... 그래보세요... 어떤 나쁜수단으로 그분을 복수 하신다던지 그러는 것보단... 더 멋지게 ... 당당한 님으로 ~~ 뭐..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아,,글구요..그렇게 하면 분명 그분이 미안하다며 이젠 안그런다고..잘한다고..뭐..막..그럴꺼예요..넘어가시면 안되요..님,,^^얼굴도 예쁘시다면서요.ㅎㅎ 더 좋은분 만나실수 있는 능력 되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