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직장 여성인데요..
제가 종종 베플 같은건 되던데. 네이트 판 이런건 첨 써봐서 떨리네요 ㅎㅎㅎ
딴 분들은 디게 재미있게 쓰시던데~ 재미없으면 사람들이 안 읽으려나?^^;
글도 그냥 맘가는 곳으로 써 내려가겠습니다^^
제목에서 말씀 드렸습니다만 저는...
방송 M사의 서프라이즈 및 S사의 솔로몬 선택에 나오는
"이중성" 씨, 중성 오빠?? 너무 좋아요.
그래서 일요일마다 서프라이즈를 꼭 챙겨보려고 노력하고
못 보면 메가티비로 꼭 재방 보는데..
에고, 어제는 늦잠자느라 서프라이즈를 못봐서
월요일인 지금 뭔가 많이. . . 아주 많이 허전합니다.
아우~ 난 왜 맨날 진실과 거짓 가려낼 때 일어나는거지 ...ㅠㅠ
이분은 아저씨 같으면서도 웃을때 모습은 장난기 가득한 소년 같아요..
제가 원래 이렇게 쌍커플 짙고 보조개 깊고.. 목소리도 좀 특이하고..
어찌보면 바람둥이같은 이런 얼굴&스타일 안 좋아하는데 이 분은 왜케 좋은 걸까요? ㅠ
연옌이나 배우로서가 아닌 남자로서 넘 좋아서
TV를 볼 때마다 정말로 떨려 죽겠어요...
여튼, 이렇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그래서 이중성씨를 만나고 싶어요.. 꼭요...
이 분 원래 뮤지컬 배우잖아요,
제가 나이가 더 먹어서 주책이란 소리 듣기전에
얼굴이라도 한번 보러가고 싶은데..ㅠ
예전에 이 분을 주인공으로 무슨 다큐 프로그램이 나왔는데
아직은 매니져나 코디도 없이 본인이 의상 다 챙기시고
서프라이즈, 솔로몬선택, 뮤지컬 연습등..
여튼 하루하루 디게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제가 도시락 싸는거 디게 좋아하는데..
막 도시락도 싸다드리고 싶고...ㅜ
76 년 생이면 34살!! (윽..동안^^) 여자친구분 있으시려나?
많이 알려진 스타가 아니라 궁금한거 투성이네요.ㅋ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까요?
촬영장에 따라다니거나 그런거 말고요,,ㅠ
저도 직장이 있고 나이도 있으니까 건 쩜 민망하구요 ㅋㅋ
그럼 다들 기분 좋은 월요일 되시구요,
장마비가 또 다시 내린다니 우산 챙기시고 비 피해 조심하세요~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그런데 이런거 쓰면 미니홈피 연결 꼭 해야하나요?
아는 애들보면 부끄러운데...^^;;;
이런 모습은 쫌 놀랍지만. 뭐 그래도 다 귀여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