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말 나쁜년인거 알지만..
그래도 방법은 없을까해서 글올려봐요....
남친이랑은 2년정도 사겼었구요..
저는 정말남친을 좋아했었어요. 첫사랑 이기도 했구요..
그치만 남친과 사이는 많이 좋지못했죠 ..
헤어지자는 얘기만 수백번 듣고.. 매달리다 욕도 듣구 맞고..ㅜㅜ
한때는 정말 잘해주던 사람이 점점 이기적인 저에게 지쳐
맞춰주지도않고 맘이 떠나버릴듯한 느낌이었어요..
항상 헤어지잔 얘기를 듣고도 전 남친이 좋앗으니까 매달렸구요 ㅜㅜ..
저도 잘못했지만 저도 남친에게 믿음이 없어요..
워낙 주위여자도 많고.. 나이트도 좋아하구..다른여자연락도 많이하고..
저에게 몇번 걸렷지만 전 그래도 용서해줬었거든요...
계속 의심이 되는게 문제이죠 ㅜ..
어느날 또 헤어지자는 얘기를 듣고서 .. 매달리다 지친 저는..
기댈사람이없던 저는 남친의 친구가 그나마 위로가 될까 ..찾았어요
남친의 친구랑 술한잔하며 ..
얘기하다가.. 밤새 놀다가 보니 새벽 5시..아침..
아쉬운마음이 컸던 그땐..가까이잇는 그친구집에서 맥주한잔
더할까..하고 들어가게됬죠..가는거조차 잘못된걸 알면서도 ㅠㅠ..
그 친구네 집에서 자게되었어요....
거기 들어간것 조차 잘못이지만
절대 성관계를 하지는 않았거든요....ㅜㅜ..
그친구가 술취해 막 키스 요구하며
가슴만지고 했었지만............ㅜㅜ
그일이있은후 한달쯤됫는데..
어젯밤 남친이 자꾸 절 떠보더니 .. ㅠㅠ 다 알고있던거에요..
휴우.... 너 xx이랑 잤잖아, 그새끼가 니가슴조물락대니깐 좋았냐..? 하고요..
어떡하면좋죠..?ㅜㅜ.. 용서안해줄까요..?
무조건 빌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