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 보는 20살 청년 이랍니다.
음음 ... 톡 보다보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분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
그래서 저..는 아니고 ............
제친구를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ㅜ' 후후 ㅎㅎ
물론 ! 남자구요 ㅋㅋㅋㅋ
중학교 2학년때부터 알게된 친구랍니다 ^-^
사실 이친구가 중3 되고서 바로 전학을 가게 되서 .. ㅠㅠ
그리고 어쩌다 다시 보게 된 이 친구 .. 바로 고 2때 !!
우연히~ 길을 지나다 보게되었는데요 ..
누가 저를 부르더군요
a(친구) b(저)
A: ** 야 !!
B: ..어..? (멍때림..) ![]()
A: 나 **잖아. ㅋㅋㅋ p중학교때 ㅋㅋ
B: 아?ㅋㅋㅋ 많이 변했네 ㅋㅋ.. ( 뺏네..?) ㅋㅋ
암튼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살뺀 이유를 물어봣죠..
그냥 빼면 어떤모습일까하고 궁금해서 뺏다고 하더군요..
처음애는 맞지도 않는 바지사서 그거 입겟다는 신념하나로
또 그시기애 좋아하는여자가 있었다고 하드라구요..
이유가 어찌댓건 30kg감량.. 놀랍죠..
... 그렇게 이런저런 말이 오갔구요 연락을 하며지냈답니다..
사실 중학교땐 그렇게 친한 친구가 아니었구요
그땐.. 이친구가 욕을 참 이쁘게 하셔서 거리를 좀 두는..'ㅡ'... 편이었거든요 ㅋㅋ
지금은 맨날 말장난 하며 즐겁게 놀고~ 힘들때 도와주고 소중한 친구인데요 ㅎㅎ 암튼!
중딩때랑은 전혀 달라진 이 친구!
성격도 그렇고 살도 정말 많이 빼서 몰라볼정도로..
말로 설명하는것보단 역시
사진을 봐야겠죠 ?
( 上-초졸, 下-중졸 )
이정도로 ! 달라졌답니다 ㅋㅋ
(근데 사실.. 살쪘을당시는 사진..이란걸 안찍어서.. 별로 실감안날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쪘었답니다.. 뚱뚱!!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95 - > 65
)
암튼 뭐 요세.. 고3 이후로,, 살이 많이쩟다고..
다시 헬스다니면서 운동하고잇다는..
또 어느 변화를 보여줄지... ㅋㅋ
휴.. 정말
톡에서 본 분들도 그렇고
살찐분들이 다이어트하고 나면
훈남 훈녀가 되네요 .. 부럽습니당 ![]()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화이팅 !! ![]()
( 이거뭐 나도 살쪗다가 다시 빼야대나..?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