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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almost like a song - King's singers

전망♬ |2004.06.14 21:27
조회 282 |추천 0

 

 

 

It was almost like a song

 

You are the New Day

(신세계 CF에 나오는 노래 맞는지

아시는 분 리플 부탁합니다..)

 

It was almost like a song - King's singers

                  

Once in every life
Someone comes along
And you came to me
It was almost like a song

 

You were in my arms
Right where you belong
And we were so in love
It was almost like a song

 

January through December
We had such a perfect year
Then the flame became a dying ember
All at once... you weren't here...

 

Now my broken heart
Cries for you each night
And it's almost like a song
But it's much too hard to write

 

It's too hard to write...

 

 

누구나 인생에 한번쯤은

특별한 사람이 찾아올 겁니다.

내게는 당신이 왔죠.

마치 노래처럼 말이에요.

 

당신은 내 품에 있었죠.

거기가 바로 당신이 속한 곳이었어요.

우리는 사랑에 빠졌고,

그것은 정말 노래와 같았어요.

 

12월이 지나 1월이 오고

우리는 함께 완벽한 한 해를 보냈죠.

하지만 사그러져 가던 재에 불꽃이 일더니,

갑자기, 당신이 떠나 버렸죠.

 

지금 나의 아픈 마음은

매일밤 당신을 그리며 울고 있어요.

정말 노래와 같죠.

하지만 적어 두기는 너무 어렵답니다.

 

 

2001년 12월 내한 세번째를 맞이하는 King's singers 는
감미로운 화음과 익살스런 무대 매너로 보는이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무대로 나가 함께 동화되고 싶도록 만드는
특별한 그 무언가가 있었다고..
천여가지가 넘는 방대한 레파토리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곡
30년 가까이 쌓아온 아카펠라의 거장 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비틀즈가 팝을 대표한다면 킹즈싱어즈는 아카펠라를 대표한다고
말해도 손색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킹즈싱어즈는 영국의 켐브리지대학의 왕립 합창단에서 시작해 지금 까지 18명의 멤버가 교체를 거듭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 동안 비틀즈 콜렉션 , 굿 바이브레이션 , 뉴데이 앨범 등이 국내에서 발매되었으며 1996년 국내 첫 번째 내한 당시 국내가요 '마법의 성 '(더 클레식)을 한국어로 불러 발매한 매직케슬로 국내에서 많은 펜을 확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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