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직 미혼이라 아이는 안낳아봤지만 요즘 교사들이 너무 심한 행동을 많이 하는것같아 화가나네요.
제가 근래에 본 뉴스에서만도 벌써 몇건이나 됩니다.
기억에 남는것만 간추려보면 우선 가장 충격적인것은
1. 초등교사가 제자를 성폭행한 사건입니다.솔직히 제가 최근에 들었는데 그전에도 이런일 많았죠.
교사들의 사랑으로 제자한테 조기 성교육을 시킨겁니까??ㅡㅡ::![]()
2. 오늘 읽은 기산데 초등교사가 초등생이 수업시간에 떠든다고 청테잎으로 입을 막았다합니다.
강도나 도둑놈들이 했으면 그것도 결박입니다.
교사들이 했다는 이유로 학생이 어느정도로 심하게 떠들었음 그랬겠느냐고 옹호하는 분들 계신데 아무리 그래도 어린 아이의 여린 피부에 그런걸 붙히는 교사가 제정신입니까? 교사로서 자질이 있다고 보십니까?
3. 여중선생님이 여중생 폭행...
벌받을때 반항했다는이유로 머리와 뺨등을 구타 당했답니다.
저두 학교다닐때 건장한 남자 선생이 치마교복입은 제친구 김모양이 공부잘한다고 선생우습게 본다면 엎드려 뻗쳐시켜놓고 반아이들이 다 보는데서 발로 차고 뺨때리는것도 봤습니다.![]()
솔직히 그것에 비해 3번 사례는 약과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선생도 사람이지요. 님자를 붙히고 싶지도 않네요..
미운학생이 있을수있고 화나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라면 그정돈 감안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자기들이 한마디 툭 던진말로도 예민한 아이들은 자존심과 자신감도 잃을 수있다는걸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안그런 교사들도 있겠죠.
아니 훨씬 많겠죠.
그런데 요즘 뉴스에서 교육란에 들어가보면 맨 이런 기삽니다.
저두 조카가 있는데 그 조카들이 학교가서 저런대우 받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제 아이를 낳는다면 학교에 보내놓고 마음 졸이면서 살지도 모르구요.
적당히좀 했음 좋겠습니다.
자기들도 자식 키우는 학부모의 입장이 되서 내 아이가 말썽꾸러기였을경우 같은 일을 당할수 있다는것을 염두에 두고 아이들을 대했으면 좋겠네요.
횡설수설했지만 앞으론 이런 일이 없어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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