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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는 어떻게 대처할까요?

순댕이 |2009.07.21 18:11
조회 66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 건강한 청년 입니다

전역 하고보니 집이 시골로 이사와서 담배사러가려고해도

자전거를 타고 10분을 가야한답니다

 

슈퍼에 도착해서 들어갔떠니

할머니가 나오시더군요 뭐 한달에 한번정도 사러갔으니

장사하시는분의 눈썰미가 있으시겠거니햇더랫쬬...

 

할머니 디스플러스한갑주세용~ 했더니

학생같아서 안판답니다

주민등록증 전역증도 다 잇어요 할머니 보세요

 

23살인대 군대까지 같다왔는대;;

저  OO어디 살아요 좀 파세요 ;;

(여기서 못사면 15분을 더가서 사야한다는;;)

 

그랬더니 할머니께서 하시는말.....

 

 

 

 

 

 

 

 

 

 

 

 

 

 

 

 

 

 

 

 

 

 

 

 

 

나 글몰라 ~

 

...............그냥 나왓답니다...

 

 

 

이렇게 더운날 더 먼곳으로 가서 담배한갑을 사들고왔어요

 

황당할때의 대처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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