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건강한 청년 입니다
전역 하고보니 집이 시골로 이사와서 담배사러가려고해도
자전거를 타고 10분을 가야한답니다
슈퍼에 도착해서 들어갔떠니
할머니가 나오시더군요 뭐 한달에 한번정도 사러갔으니
장사하시는분의 눈썰미가 있으시겠거니햇더랫쬬...
할머니 디스플러스한갑주세용~ 했더니
학생같아서 안판답니다
주민등록증 전역증도 다 잇어요 할머니 보세요
23살인대 군대까지 같다왔는대;;
저 OO어디 살아요 좀 파세요 ;;
(여기서 못사면 15분을 더가서 사야한다는;;)
그랬더니 할머니께서 하시는말.....
나 글몰라 ~
...............그냥 나왓답니다...
이렇게 더운날 더 먼곳으로 가서 담배한갑을 사들고왔어요
황당할때의 대처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