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경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에서 과달라하라 지역으로 향하는 길 가 피커스 나무 아래에서 아이스박스 5개가 발견됐습니다. 이 상자 속에는 각각 사람 머리가 하나씩 들어있었습니다.
약 30대에서 45세 사이로 추정되는 살해된 피해자들의 눈은 테이프로 가려져 있었으며, 상자들이 발견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피해자들의 머리가 잘린 것으로 알려졌다네요.
멕시코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경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에서 과달라하라 지역으로 향하는 길 가 피커스 나무 아래에서 아이스박스 5개가 발견됐습니다. 이 상자 속에는 각각 사람 머리가 하나씩 들어있었습니다.
약 30대에서 45세 사이로 추정되는 살해된 피해자들의 눈은 테이프로 가려져 있었으며, 상자들이 발견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피해자들의 머리가 잘린 것으로 알려졌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