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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이 모시지 못할 이유는 없죠.

약간 보수남 |2004.06.15 15:11
조회 236 |추천 0

부모님께서 큰집에 못있겠다고 하면 둘째아들이 모셔야겠죠.

 

1. 제 생각에는 이미 다른 방안이 없기에 받아들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 큰집에서 어머니 용돈 내지는 생활비를 보조 받는 걸 생각하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죠.

 

3. 부모님을 잘모실테니 그대신 남편에게 경제권을 달라고 하세요.아님 다른 무언가를.이른바 빅딜이죠.

 

4. 남편은 잘 응징합니다. 두고두고 괴롭힙니다. 사과할 때까지...아님 잊어먹을때까지... 

 

5. 부모님을 아주 잘 모십니다. 같은 편으로 끌어들여야죠. 힘들겠지만 꾹참고 정이 들면 나아지겠죠.

    적은 적을수록 좋죠.

 

6. 부모님을 모시는 문제는 아주 미묘한 문제입니다. 남자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고, 아내도

    그러리라 생각하죠. 그렇기 때문에 안모신다고 하면 이상한 여자 내지는 불효막심한 여자로 생각

    하겠죠. 물론 여자입장에서는 고통이 수반되겠지만...피할 수 없으니 즐기고 이용해야겠죠.

 

7. 전 아직 결혼을 안했습니다.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참고로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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