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은 사촌
멀리 있는 친척보다 더 가깝지요
이웃과 가깝게 지냅시다
시골 작은 마을에서 세여자가 길을 걷다가
반바지 한 남자가
트럭에 깔려있는 것을 발견했다.
남자의 상체는 차 밑에 있어서
여자들은 하체를 확인했다.
첫번째 여자가 반바지를 내려보구 말했다 .
"우리 남편은 아니야."
두번째 여자도 내려진 꼬치를 보며 말했다.
"우리 남편도 아닌데?"
세번째 아줌마가 역시
남자에 거시기를 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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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는 우리 동네 남자가 아니여..."
다만..선은 지캬져야 하겠지요
지켜야 할 선
아무리 가까운 e-웃이래도
넘치지 않는 적당한 거리배려도 되는 마음가짐힘들고 바쁜 지금이지만 이웃은 사촌 입니다배 아프지도 마십시오그냥 멀리 있는 친척보다가까이 사는 우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