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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보수남 |2004.06.16 17:58
조회 205 |추천 0

나디아(2004/06/16 16:27) 0

이렇게 하시면 운동되나요?  (211.231.32.***)

 

답변...운동하고 무슨 상관입니까?

 

  가부장적인 사회입니다..(2004/06/16 16:36) 0

부모님께는 아들도 있고 딸도 있습니다... 아들이 그 부양의 의무시대적인 흐름 또한 생각해야 하지요...를 지고 집안의 혈통을 이어가는 사회입니다... 그런 사회에서 결혼하고 그 사회의 가치관은 부정하겠다는 겁니까? 부정? 좋습니다.. 그러면 나름대로 균형있는 대안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역사와 전통을 생각해야 하고 사회적인 구조부터 생각해야 하고... 시대적인 흐름 또한 생각해야 하지요... 변화의 과정 그리고 결과까지 현시점에 대한 고찰도 필요하지요.. -------------------------------------------- 님야그는 이런 사회에서 살고있는지금 어디서 뚝 떨어진것도 아니구 아무리 부정해봤자 이사회는 바뀌지 않으니 맞추고 살라는 야그 아닙니다. 님께서는 유교적사상에 관습에 그런 가치관에 이제까지 쭉 내려오듯이 그렇게 살았고 그게 도리니까 그게 맞는거다 그말씀 하시고 싶은거 아닙니까?   (221.151.237.***)

 

답변 :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님 마음대로 지어내지 마세요...

 

  이어서...(2004/06/16 16:41) 0

세월에 따라서 가치관은 변하는거 아닙니까??? 가치관이 변하듯 생각도 다른거아닙니까. 그런데 시어머니를 모시고 안모시고는 개인에 생각이구요 결혼을 했으면 일방적인게 아니구 모든의사결정은 합의가 있어야한다는겁니다.  (221.151.237.***)

 

답변 : 의사결정 합의 있어야 합니다. 누가 아니라 그랬습니까? 그걸 따지지 말란 말이 아닙니다.

         다시 찬찬히 읽어보세요... 원글의 두번째 화면에 보면.. 제 리플이 있으니까요

 

 

  잘난척^**^(2004/06/16 16:45) 0

갠적인 질문인데??? 님께선 지금 부모님을 모시고 사시는지요?? 답변 받고 싶습니다.   (221.146.44.***)

 

답변 : 갠적인 질문은 쪽지로 하시구요.. 그런 질문의 의도와 님의 입장부터 밝혀 주시죠!!

          게다가 그 내용은 이미 두세번 얘기 했던 내용입니다...

 

 

  근께로(2004/06/16 16:52) 0

보수남님 참 말 함부로 하시네~ 님이 그럴생각이 없었다고 하지만 쭉~ 읽어 보니 단어가 참 폭력적이네여. 왜 그런거 가지고 따지냐 지금 문제는 그런게 아니잔냐 하시겠지만 읽으면서 막 짜증이 납니다. 님이 말투에서 토론자를 밑으로 보고 하대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님같이 추악한 이기심으로 똘똘 뭉친여자들이라.... 남자들이 님같이 추악한 이기심으로 똘똘 뭉친 남자라면 (여자에게 희생만을 강요하는) 평생 결혼안하고 혼자살겁니다. 어머니도 소중하지만 새로 꾸린 가정도 소중합니다. 어느것에 경중을 두고 따질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겁니다. 어머니를 모시더라도 충분한 설득을 먼저했어야 했다는거져... 그것도 하지 않고 무조건 모셔라 옛날에도 다 글렇게살았다. 못모시겠다면 나가라...그게 말이나 된다는 겁니까? 어머니는 한분뿐이지만 아내는 여러번 가라치울수 있다 이겁니까? 님 아버님은 그렇게 하셨나요? 님에겐 아내이지마 아이에겐 세상 하나밖에 없는 어머니입니다. 그것도 염두에 두셔야져. 아무리 부인이 부모님을 모시기 싫다고 했다해도 아무리 화가 난다해도 쉽게 이혼이라는 단어를 내뱉은 남자는 잘했다고 하시는겁니까? 그게 당연하다고 하시는건가요. 차 이기적이신 분입니다. 님은....   (211.228.4.***)

 

답변 :  정말 뭘 모르시네요... 이미 상의도 했고 아내는 거부도 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설득 될때까지 사정이라도 하라는 말입니까?

          

 

 

  유후!(2004/06/16 16:57) 0

그냥 우리가 이해합시다~저 사람 부인이 이기적이고 추악한가봅니다~말끝마다 여자가 이기적이고 추악한 사고를 가졌다네여~나중에 추악한 며느리 얻어서 잘 살라고 합시다!  (61.82.99.***)

 

답변 : 저한테 한 얘기가 아니니 생략합니다... 이건 답변이 아니고 그냥 오해하시는 듯해서

          알려드리는 건데요...  제 집사람은 좋은 여자입니다.. 님같은 여자는 아니거든요....

 

 

....

  근께로(2004/06/16 16:58) 0

아무리 갈곳없는 어머니를 모시는게 인지상정이라고 해도 먼저 충분히 부인을 설득하고 그후에도 모시기 싫다고 하면...그때 강행해도 늦진 않았을껍니다. 그런 설득과정이 없이... 데려온게 잘못이라는거져. 정말 갈곳이 없으시다. 우리가 모시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설득말입니다. 남자들은 입은 뒀다 어디다 쓰는겁니까. 그런 끊임없는 설득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을까요. 아니 움직이지 않았다하더라도 그렇게 모셔온것을 어느정도 이해는 했겠져. 강압적으로 부인에게는 아무런 예고도 없이 모셔온게 잘못이고 그로 인해 부인으로선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겁니다.님의 말중에 돈벌어주는데 여자가 집에서 뭐하냐는 투의 리플이 있던데 남자들은 돈벌면 그래도 되는겁니까? 돈만 벌어주면 답니까? 부인의 생각 기분 그런거 다 무시해도 되는겁니까? 결혼해서 꼭 맞벌이 해야하겠습니다. 그래야 무시 안당하고 살져  (211.228.4.***)

 

답변 : 그러니깐 상의했었다니까요.... 아내가 나 몰라라 그랬다잖습니까?

          아내가 나몰라라 한건 눈에 안들어오고 거부권을 행사했는데 갑자기 모시고 왔더라라는

          것만 보셨나  보네요..

 

 

  차에코푼시키(2004/06/16 16:59) 0

제가 늙어 힘없을때 님같은 자식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네요... 하지만 그건 제 욕심이겠죠... 며느리입장, 아들입장, 부모입장에서 서로 다른 시각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우리네 어머니들도 다 며느리로 사셨고 그땐 지금과는 달리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하고 시부모 말이라면 천금같이 여겼던 시대를 사셨던 분들이시죠.. 지금 생각하면 그땐 참 情이니 孝니 愛이니 忠이니 그런걸 상당히 중시여겼었죠.. 대가족에서 핵가족화되고 이기주의가 팽배해진 현실에선 과학과 산업의 발전으로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과 이득을 준 반면 잃은 것도 많다는걸 아실겁니다... 지금 며느리들은 지금 시대에 맞게 살고 있는것이기에 예전의 가부장적인 제도를 흡수하기 힘든것 뿐입니다. 시대가 많이 달라졌잖아요.. 그렇다고 도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건 아닙니다.. 아마도 원글쓴분의 요지는 어머니를 모시니 않모시니 보다 남편의 위로와 격려의 한마디가 듣고 싶었던건 아닐까요... "여보.. 당신 힘들겠지만, 어머님 사실날도 얼마 않남았는데 우리 맘편히 사실수 있도록 당신이 날 좀 도와주구려" 이런 말 한마디면 아내들 힘든줄 모르고 며느리로써 아내로써 어머니로써 책임과 의무 다 할겁니다.   (220.83.25.***)

 

답변 : 님 말씀이 정답일겁니다... 님께는 답변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누리(2004/06/16 16:59) 0

님이 예전에 썻던글 ..다 읽어봤는데요..여자를 깔아뭉개는 내용밖에 없더군요.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그저 내 남친이 님같지 않은게 천만다행할 뿐입니다.   (211.110.67.***)

 

답변 : 여자를 깔아 뭉개는게 아니구요 편협하고 이기적인 여자들을 비판한겁니다...

         그 비판 받던 내용에 해당하는 여자들..비판 받을만 하지 않던가요?

         정말 솔직히 말씀드려서요... 님 남친이 저만 같으면 속썩을일 없으실 겁니다.. 

 

 

 

  나디아(2004/06/16 17:30) 0

보수남님이 결혼하셨다면 님의 아내가 같은 여자로서 불쌍하구요..혹시 결혼을 안하셨다면 괜한 여자 인생 들쑤셔 놓지말고 혼자 사시길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211.231.32.***)

 

답변 : 결혼 했다니까 그러시네... 아마도 님보단 행복하실 겁니다...

          전에 집사람하고 사는 얘기 잠깐 올렸었는데... 다들 부럽다시던데요...

 

 

 

  최희선(2004/06/16 17:32) 0 님의 어머니도 어머니 이기 전에 여자 였소... 그런 당신의 어머니도 포함되는거요? -- 그리고 혼자 그렇게 사시오.. 이기적이고 독선에 찬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부인과 같이 이불을 덮고 자고 생활하는지 쯔쯔쯔  (211.105.192.***)

        답변 : 여자를 싸잡아 뭐라고 했습니까? 제가? 도무지 피곤해서 답변하기가 짜증납니다..

                 무엇이 이기적입니까? 근거 없는 표현이라는 생각이구요...독선은 판단력과 결단력이라고

                 봐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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