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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

출장간다는 말을 듣고 내연녀가 곧바로 출장장소로 이동

남친은 살기위한 사투로 출장을 갔다는데

어찌나 드세고 쎈지 당해낼재간이 없다는데 오직하면 남자을 가지고 요리하면서 내연녀 행세까지 할까 ???????????

아무일없이 잘살아가는 솔로 이혼 별거 가정사로 부득이한  사람들이 욕을 먹잖습니까

고딩동창 동네친구 모임에이랍시고 그핑게로

 눈에 반해  남의집 담장을 넘고자 발악한 내연녀

터놓고 사는 확실한 내연녀는 절대 부끄럽지 않습니다 

어짜피 혼자사는 인생 아니니  맞는 코드 좋습니다

 

이거야  본처인척 따라다니면  본처 행세을 하고 다닌  저 파렴치한 내연녀을 

어찌 처형시킬까   직장 동료 상사 아는 사람은 그사람이 본처라는것 알겟지만 새로 입사한 동기들은 뭐모르고 몰래 스토커짓하고 다닌 내연녀을 본처로 오인할수 없지않을까 싶군요

내연녀 행세한 저뻔뻔하고도 파렴치한 년을 짔어죽일까 말까

남에일 같지않아 남자로서 참 보기가 그렇다

 

본처들 힘냅시다

 

때려죽일년들 .............

 


남친이 장거리 출장자주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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