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다보니 이런일을 겪게 될줄은 몰랐네요
저는 24살여성이고요
스토커는 40세 애딸린 자칭 총각인 사람입니다.
첫 직장 에 사장동생이라는 작자로
제가 입사하자마자 스토킹(도청) 당했고요
- 집에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더든 얘기를 알고있더라고요 -
제 생각엔 그 사무실의 수많은 여직원이 빈번히 매우 자주 바뀐 이유가 여기에 있을거 같아요
그 스토커의 찝적거림을 매우 단호하게 거절했더니 더 강력하게 더 심한 스토킹을 하더라고요 이를 북북 갈면서 보복이라도 하겠다는 듯이 몇일 째려보고 행동하더니....
휴...스토킹당한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알아서 이고생이네요
진즉에 알았다면 당장 때려치우고 신고하는거였는데....
그 스토커가 저를 도청하고 있는거 같아요
집전화랑 핸드폰을요
핸드폰통화내용을 누가 듣고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스토커가 의심스러워서
중앙전파관리연구소에 감청의뢰상담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상담하는 도중에 상담원이랑 제가 대화하는 데 어떤남자가 작게 "으으....으...으.." 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헐...제 생각이 맞다면 그 스토커 목소리입니다.
그 스토커 제가 사무실에 다닐때 저한테 찝쩍거릴때마다 제가 정색하고 대놓고 거부의 의사를 밝혔거든요
그러면 그 스토커는 거절당할때마다 두손으로 얼굴을 감사고 그자세로 고개를 처들어 천장을 보게 꺽은다음 "으으...으"하는 이상한 신음소리???를 냈었거든요
휴...그걸보니 그 스토커가 도청하는게 더 확실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확실한 증거를 잡아서 의뢰하라고 해서 그 스토커가 제 핸드폰을 도청한다는 증거를 잡고자 질문을 올립니다.
일단 제가 조사한다고 해봤는데도 불구하고 워낙에 도청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실정이라 아직도 잘모르겠네요 그래서 몇가지로 정리해서 질문 올릴게요
1. 핸드폰안에 도청기는 없습니다.(제가 서비스센터가서 분해해달라고해서 봤거든요)
도청하는 방법으로 송수신하는 신호를 잡아서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 방법을 이용할경우 통화내용을 엿들을수 있다고 알 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방법을 이용하면 통화하지않고 그냥 핸드폰을 들고 서서 친구랑 수다떠는데 그 내용을 안다는게 가능합니까?
2. 가능하다면 그런방법으로 도청한다는 사실증거를 아떻게 확보해야 할까요?
3. 임시방편으로 그렇게 소리가 도청되는걸 막기위한 방지방법이 뭐가 있습니까?
예를들어 핸드폰을 통해 통화내용외 내용까지 도청할수 있는부분에 대한 방지법으로는
해드폰 전원을 꺼두면 도청이 되지 않는다라던가
밧데리를 핸드폰 본체랑 분리시키면 도청이 되지않는가 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4. 제 핸드폰으로 발신자번화번호표시제한으로 해서 전화가 두통 연달아 걸려오기도 했고요
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기도 했습니다.
대부분은 찝찝해서 안 받았지만, 한창 구직활동을 할때에는 혹시 몰라서 몇번 받았습니다.
그렇게 받았더니, 제가 받는걸 확인하고 그냥 끊어버린적도 있고요
아무소리도 안하고 계속 안 끊은 적도 있습니다.
이게 핸드폰 도청이랑 관계가 있나요?
전에는 그런일이 거의 없었는데
그 스토커가 저를 스토킹하고나서부터는 이런일이 부쩍 많아 졌습니다.
5. 집젼화기도 이와 매우 비슷한 상황입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와서 받으면 아무말도 안하고 끊지도 않고요...먼져 끊기가 찝찝해서 저도 같이 안끊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상대방이 48분이 넘도록 안끊고 기다리더라고요
결국은 우리집이 먼져 끊었는데...
스토킹
안 당해보시면 가볍게 생각할수도 있는 문제일지 몰라도 당사자에게는 매우 큰 고통을 안겨주는 범죄행위입니다.
더군다나 저를 스토킹하는 인간은 저희집에 불법침입한 적도 있는 인간이고요
여러가지로 정신상태라던가 도덕관념등이 거의 없는 인간입니다.
죄를 저지르는 건 죄가아니다, 걸리면 죄가되는거다라고 생각하는 부류의 인간입니다.
즉,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고 보는 인간이지요
문제는 그 인간이 저를 감시하고 지켜보는 걸로만 끝나지않고 저의 삶을 지 뜻대로 조종하려도 한다는 겁니다.
제가 세무사사무실에 근무하다가 스토커를 만나게 됬고 그 이후 다른곳으로 면접을 보고 이직한 세무사사무실이 다 100% 그 소토커랑 진한 인맥을 자랑하는 사무실에서만 면접보러오롸는 전화가오고 이직됬네요
아무리 그 스토커가 인맥이 넓다고 해도 모든 세무사사무실을 휘어잡고 있는건 아니겠죠
그 스토커가 뒤에서 무슨 손을 쓴거 같습니다.
지랑 인맥있는 사무실에서만 이어지게
사회생활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람을 많이 겪어보고 만나다보면 확실한 물적증거는 없어도 하는 행동이나 말같은걸로 알수 있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느끼셨을겁니다.
다른곳으로 이직하는데 그곳 세무사가 제가 이력서에 쓰지도않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제 나이를 알고있고요
또다른곳은 저에게 생년월일(제가 민증상 생년월일이 조금 다르거든요)과 태어난 시각을 묻더라고요
또또 다른곳은 저게에 시력이 몇이나 얼마나 나쁜거냐를 매우매우 진지하게 묻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친구들이랑 만나서 떠든얘기를 면접 본 세무사가 알고 진지하게 질문하더라고요
그 외 세무사 및 사무장 과장이 새로 들어온 신입인 제 비위를 맞추느라 정신이 없더군요
신입인 저에게 사무실청소하지말라고 괜찮다고 해놓고 과장이 나서서 대수건질하고
제 눈치보고
사무실로 별 목적없는 인간들이 들이닥쳐서 제 얼굴을 뻔히 보고갑니다
기본 첫 사무실에서는 친인척이 와서 저를 뻔히 보고갔고요
그 이후 이직한곳에서는 그냥 과장이나 다른 사람찾으면서 갑자기 와서는 외근나가셨다고 말하니까 제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가는데, 마치 얘기를 듣고와서 제가 어떤인간인지 관찰하고 가는 듯 했습니다.
이러한일들이 그 짧은 기간안에 5번 이상 일어났습니다.
제가 이상하다싶으면 이직하고이직해서 그기간을 더한 기간이 총 4일정도 밖에 되지않는데 말이죠
제가 면접본데만해도 열군데 가까이 되는데 다 저랬습니다.
이러니 제 뒤로 무슨손을 썼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하죠
휴...차라리 저한테 전화해서 '니가 어딜에 있는지 알고있다;등등의 스토킹암시발언을 하면 바로 신고하고 편하게 살련만을....그런게 아니고 은밀하게 감시하고 조종하려고 하니 증거잡기도 더 힘들고 그러네요
그냥 스토킹당한것도 억울해서 이가 갈리는데
저따위로 자꾸 제뒤로 손을 써서 제 삶을 지 생각대로 움직이려고 합니다.
( 그 스토커가 어떤 생각을 갖고 저따위로 행동하는지 입에 담기도 괴롭고 싫네요 )
아예 개념이 없는 인간이고 상관하고 싶지도 않은 인간입니다.
오직 제가 경찰신고를 통해서만이 이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을거 같은데 그러기위해서는 증거확보 및 방지법이 필요합니다.
오직 추측으로 도청이라니까 핸드폰 안들고 다니면 되겠네 :::같은 글을 정중히 사양합니다.
제대로 도청에 대해서 알고계시거나 당해보신분들의 글을 기다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