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런곳에 글을 써본적도 없고...쓰게 될것이라고는 생각해본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너무 염치없고 몰상식한 일을 경험하게 되어...
어떤게 옳은건지..혹 제가 잘못한건 없는지
답답하기도 하고..
아님..저같은 경우를 겪지 않으셨으면...하는 바램에서 글을 씁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매장이름을 쓰면...법에 걸리는지 아닌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손을 얹고 사실만을 말할 것입니다..
전 말하기에 앞서..
푸마를 좋아하고...여러 제품을 산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약간 실망하였지만...
중요한건 그것보다..
연신내 푸마 매장 주인에 대
한 태도입니다...
저는 일 년 아직 안된 기간에 그곳에서 모자를 산적이 있습니다.
올 여름 다시 쓰려고 빨래비누에 빨아지요...
그런데...물이 들어서...
맡겼습니다..
혹시나 오래걸리면 어쩌나...
전 아르바이트생에게(그때는 주인이 없었죠)
몇일 정도면 전화오느냐...
늦어도 언제까지는 될수 있느냐..
꼼꼼히 물었고...또 물었지요..
(아예 종이에 서명까지 받아놓을걸 후회가 되네요...
아예 그런적이 없다고 발뺌하니까요....)
그건 좋아 했습니다..
본사에서 연락이 안오니 그럴수 있다 했습니다..
그런데...그 주인 태도가 문제입니다...
소비자는 불편 사항이 있어서...
고객으로써 다시 서비스를 받으려..혹은 문의 하러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막무가내로...
우리와는 상관없다...본사에 연락해라..(책임회피)
어디 와서 큰소리냐...
여기서 산거 맞냐....( 제가 어려보이고 여자라그런지...반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막판에 반말로 나갔습니다..)
그러다가...제가..
서비스가 엉망이네요...주인이 왜그러냐는둥...
아무리 본사책임이라도..
소비자가 왕인데..그러한 불성실학..불쾌한 행동과...말들 잘한거냐고 했지요..
그러더니..갑자기....................................................................................
쌍 X!!!!
전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문득 겁이 났습니다..
한대 맞을거 같은 기세로...절 노려보더니...제가 뒤로 주춤하니까..
따라와 때릴 기세였거든요..
전 확신합니다..
제가 한 마디만 더 대꾸했다면...
전 얻어 맞았을 거라고...
물론 제가 이러한 말들이 믿기지 않으시는 분들...
제가 그리 철저하지는 못하지만..
증거도 있거든요...
거기서 자꾸 발뺌하면...전 그걸 제시할 생각입니다...
아직 말할수는 없지만...
저는 도망 나왔고...
물론 푸마 잘못은 아닙니다..
아니 지점 교육을 잘 모시킨 책임은 있을수 있겠지만..
주인으로써...어떻게 고객을 그렇게 대할수 있는지..
전 고객이 아니라....아니 그 이하였습니다..
주객이 전도되었다고나 할까요..
전 이 일로 그 회사의 이미지가 실추되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다른건 바라지 않고
정중하고 진실한 사과를 받고 싶네요
이런일은 당한적이 없어서..어떻게 대처하는 줄도 모르겠고...
또..제가 제품에 문제가 생겨서 서비스 맡긴 회가가 여럿 있었거던요..
그곳에서는...무조건...고객중심으로...잘못했다...
오히려..나중에는 제가 더 미안해서...어쩔줄 몰라했죠..
저 하나로 그 회사의 매출량이나...이익에 큰 영향을 미칠수는 없겠지만...
이래서 소비자는. 아직 대형 회사에 비해 약자라 하겠지요..
적어도...이러한 고객 무시 태도는 정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살때는 소비자가 왕인양...
그 이후부터는 나 몰라라...
이건 정말 아니라 봅니다..
푸마를 애용하시는 분들...
전 다시는 연신내 매장 가지 않을 겁니다...
이번 제품을 교환이나 환불을 해야할텐데...
그곳에 다시 갔다가는....
한대 맞고...더한 욕을 먹을거 같아 겁나네요
저에게 정중하고 진심어린 사과는 할리 없겠지만..
어려도....고객은 고객입니다..
제가 부모님학 같이 가도
그런 대우를 받아을까요??
그런 인품을 가진 사람은....그냥 장사를 할 자격이 없는것 같군요..오히려 그 회사 이미지 망칩니다.
진정으로 고객을 느끼고 아는 사람만이...
그런일을 하길 바라며...
하긴 주인인거 같은데..
본사로부터...한마디 들을까...
아니..제재나 (철자가 맞나요??) 짤릴 위험이 없으니
그리 막나가는 걸지도 모르겠지요..
아님...너 아니어도 우리 제품 살사람 많아...
이런식의 자기 오만일지도..
이번 사건은 혹떼러 갔다가 더큰 혹 붙이는 격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A/S도 무서워 못 받겠네요
정말...
백화점 같으면...이런일은 있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들은 바에 의하면...소비자가 아무리 잘못했얻...
고객을 그리 대하지는 않더군요...
저도 감동한적도 있고..
이 글이 그리 큰 영향력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않지만..
혹시 이 글을 읽으실 푸마에 영향력 있으신 분들...
다시는 이런일 되풀이 되질 않길 바랍니다...
진정으로 고객을 위하는 회사인가 아닌가는...
서비스때...차이가 나고...느낍니다..
정말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저도 이 글을 마치며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도...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