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꼬리가 올라가고 그런 건 아닌데요
욕잘하고, 게임 잘하게 생겼다네요...
선플 있으면 사진 공개 할려구요..;;
ㅠ ㅠ ;;
그래서 인지 친구들도요 (여자)
성격 좀 더럽고 까칠하고 그런 애들만 친구하자고 다가 오더라구요 ㅡㅡ;;
저도 성격 더럽고 까칠하고 그런건 아니거든요
좀 맘이 여려요(?) 근데 이런 친구들을 사귀다 보니
겉만 좀 ㅠㅠ 그런데 속은 아니거든요
소개팅을 하러갔는데.. 항상 하는말이
"얼굴은 괜찮은데 성격 좀 있을 것 같네요."
"친한 남자들 많죠? 잘 놀게 생겼네요."
"진짜 까칠하게 생겼네요, 말 잘못하면 얻어 터질 것 같아요 하하하"
뭐 이런 말 자주 들어요...
근데 제 친구들(여자)은
저보고 알면알수록 얼굴하고 좀 다르게 생겼다네요 ㅠ0ㅠ
첫인상 되게 말 없게 생겼는데
생긴거 하고 안맞게 논데요..
이게 무슨 뜻이죠?ㅠ
선플 있음 사진 공개 할게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