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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로로

굴렁쇠 |2009.07.27 12:10
조회 70 |추천 0

나는 댁한테 손 들었으니까 왜 나를 그렇게 쫓아다니는지 참 안타깝네
난 도와줄 것도 없고 더이상 관심도 갖지 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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