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신랑38살전35살,,7살아들,,6살딸있슴니다,,저희신랑은,월급쟁이입니다,,,,결혼한지는8년되구요,,첨엔,,회사에서 전세을 얻어줘서,,살다지금은,사정상,집을샀읍니다,(8000)산지는6년되네요,,,결혼전모아둔돈으로결혼준비하고,,남은돈1500정도,저1000집살때,보탰읍니다,,2000정도는,,퇴직금댕기고적금넣어던것찾고,,지금은600정도남아있음.,,그런데.애들도커고하니,돈도만이들어가고,,,,,,,(저도결혼전에는직장다녔슴) 연봉,(은행으로들어오는돈4000)적금40만원 보험48만원,,청약부금13만원,,애들2명교육비50만원 신랑용돈20만원, 공과금20만원,,카드평균20만원(기름,마트,병원,,,,,)이렇게사는데..신랑이 요즈음,차가말썽이다고,,바꾸쟈는소릴자주합니다(8년밖에)근데..아주깨끗함,,고장도,,고치믄,,되는데 이젠 지겨운것같음 쟈기가살라는차는 2300정도,제가보기엔,과소비 그래서울신랑,이제 애들도크니 나가서 벌어왔으면 하는눈치거등요,,저도하면하지만,저도이젠,나가야된다는생각하니,,갈등이생기네요,생활비는별루안드는데.,,(쌀,,야채.시엄니가줌니다,,조그만,,밭과논이있슴)..여러분생각이어떠신지,,꼭,,말씀해주세요,,,,,그냥읽고가면,,의리없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