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전쯤 lg eshop에서 런닝머신을 샀습니다.
하지만...산지 6개월도 되지 않아 고장이 났습니다.
벨트에서 고무타는 냄새가 나고 모터가 고장나고...
보증기간은 1년이더라구요..그래서 무상으로 고쳐줬습니다.
하지만 그리고 나서 지난주에 또 고장났습니다.
고치고 난후 6개월이었습니다. 이번엔 1년하고도 1개월이 지났다고
유상으로 수리하라고 합니다.18만원을 내고
런닝머신을 69만원에 샀는데..18만원이면 1/3가격!!!
수리한후 부모님이 외국 가계셔서 3달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그러고 보면 한 3개월만에 고장난거지요..18만원이나 내고 수리한다 쳐도 하지만 누가 압니까? 3~4개월 있다가 또 고장날지.. 수리한후 1년은 무상이라지만 1년지나면 18만원 내고 또 고칩니까? 제가 산 런닝머신은 69만원이었습니다...그렇게 3년만 더 쓰면 런닝머신 값 나오겠습니다..아니 이렇게 쉽게 고장나는 물건을 팔면 어떻게 하는겁니까?
이럴줄 알았으면 돈더주고 백만원쯤 되는거 살꺼 그랬습니다. 좀 안정적이고..
그렇다고 런닝머신을 맨날 탄것두 아니고 저희 아빠가 일주일에 두세번 30분씩만 타셨습니다. 이렇게 쉽게 고장나고 보증기간도 짧은 물건을 팔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싼게 비지떡이라니..하지만 69만원이 싼건아니지 않습니까?
LG eshop에서도 난 모른단 식으로 어쩔수 없네요..
1년하고도 1개월이 지났으니까요..할수없네요..그냥 돈내고 고치세요...이러네요..
그러면 어떡하겠다는거죠? 물건을 팔기만 하면 단가요? 정말...LG shop도 문제가 있고...
물건 판데도 문제가 있고...소비자가 봉인가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한는건가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해야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