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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사랑

해수 |2004.06.18 21:33
조회 192 |추천 0

전 요새  마니 마니 외롭습니다

왜? 냐구요,,,,,5년 동안 사귀던      사람이랑  해어지고

새 남자를 만나게 됐는대,,,새남 는 전 사랑 하질않아요

저도 그렇구요,,그를 잊으려 만난는데,,,그를 더 못잊어요

너무나도 상반되서요,,,전의 ,Y는 절 너무나도 사랑 해주었고 절,,많이 위해주고 지켜주었지만

서로의 부모님 게서 반대하셨습니다,,Y에개 정말로 심하게 무시하면서..넌 돈도많지안고

못생기고 능력도없고 외모상,,내면적인것 까지 맘에 안드신다고 대놓고 사랑하는 둘째딸

주기 너무 아깝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해는 갑니다,,어렸을 적부터 몸이 약했고 18살떼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으로 약을 복용 하고있으니까,,,제가 안타가우신가봅니다

곧수술앞두고 그남자랑 3개월 간 그남자 엄마가 아시는 요양원에 도 다녀왔지만 결과는

애써 수술 시기 맞춰놓은 수치 가 3배나 안좋아졌씀니다,,,그래서 더하시는거란것 압니다

그래서 전 아버지를 이해힙니다,,,8년 동안 수술이 힘들다 해서 겨우 겨우 맞춰놓았던 수술인데

오빠엄마게서 몸에 칼대지말고 한번만 요양원 다녀오레서 간것이 모든걸 망춰놓았으니까여

저또안 오빠 어머님 꼐서 좋아하시지 않씀나다,,일딴 몸이아파서이고,,요양원에서 마음가짐을

잘못해 낳지 못했다고요 ,,암도 고치는 요양원이랍니다,,전 암이아니라서 못고쳤나봅니다

일단 전 수술시기 놓친것 보다  서로 의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지쳐갓고 절 끝까지 지켜 준다는 말도 지키지 못했고 저에게 심한말로

상처주었고 저또한  오빠에게 상처주었지요

보통 이런말입니다

먼저 오빠

어느부모님 이 하자있는 며느리얻고십겠니

이해해라

우리는왜,,,어울린다는 소릴 못듯는줄알아?

오빠가 못나서그래,,

오빠가 날 사랑하다면,,,깔끔하게 하고다녀

공부도 좀하고

책 도 좀보고

 

우린 어디서 나  어울린다는 소릴 들어본적이 없었어여

그러다 싸우고 더심한말나오고

심지어 형부나 제부랑 비교하고 ,,,참고로 형부는 디자이너고 제부는 사업합니다

오빠요? 화물차 운전수입니다

만약 오빠가 울집에 좀더 잘했음 아빠가 화물차 사준다는 말도있었습니다

제 가  병이 낳았다면은요

이것도 저것도 다 돼는일은 없고 싸움이 잦아지고 그러다

결론은 제가 해어지자고 했지요..

그러고 해어 졌습니다

아직 사랑 하는것 갇습니다

저혼자만요,,,,가끔 재가 전화하지만

서로 안부만 묻고 끝습니다

 

그러다 겯에서 모든걸 지켜보던 아는 언니가 아는 사람이라며

나이가 6살이나 차이나는 사람과소개 시켜주었습니다

 이사람은 직업도 알아주는 회사원입니다

전 오빠와 차이나게 잘생긴 외모,큰키, 깔끔한 매너 에 빠졌습니다

오빠를 잊으려 더 집착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도 아픔이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아버지가 10년 동안 누워계시다 돌아가신지 5년 됐고 엄마도 얼굴도

못보고 어릴적 돌아가시고 ,,형도 3년 전에 교통사고도 돌아가시고

누나 셋이있지만 ,,다 결혼해서 이사람은 혼자 살고있었습니다

그런 아픔들로 이사람은 아무런 조건도없이 건강한 여자면 아무상관 없다 ,했었대요

그것도 모르고 전 그사람에게 제가 아픈다고,,,곧 수술하면 건갈해진다고

말해버렸고 ,,,그사람은 더 정들기전에 해어지자고 했습니다

 

전 망막했습니다

2틀을 울었죠 ,,,왜 난 아퍼서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지

하면서 말이죠,,

 

오빠가 그리웠습니다

원망 스럽기도 했구요

 전 그사람 에게 전화했습니다

오빠동생사이로 결혼이 전제가아닌 그냥 만나자고요

그사람도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내가 아픈거 뺴면 다 맘에 든대요

혼란스럽대요

그래서 주말이면 그사람 만나서 영ㅇ화보고

그러다해어지고

이젠 정들라 하는데

뭐가 뭔지 복잡합니다

그사람 게속 마나도되는지

 

두서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힙니다

다음에 마무리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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