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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결혼연습중 ★━★━☆━☆(15)

!!철없는 ... |2004.06.19 10:47
조회 3,596 |추천 0


안녕하세요~!
매일 희야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희야 여러분 덕분에 울트라캡숑짱 으로 좋슴다~!!!

몇몇분들이 희야글에 출연하고 싶으시다고 하는데...
출연료 떙전한푼도 없는데도 출연하고 싶나용???오호호~!

 

아침이슬 님 리플중...소쭈 주량이 장난이 압니다.. ㅋㅋㅋ 그렇게 먹으니..
그렇죠...ㅋㅋ..그래동..서방이랑 먹으니..좋겟어여..전 여즘 경기가 않조아
조아라 하는 술도 못묵습니다.. 가슴이 아퍼요~~~~제 싸이에 놀러 와요...
싸이월드 쩜 msml822@nate.com. 입니다. ㅋㅋㅋ 참.. 속도 언능언능 풀어용~~
"경기가 안좋아서 술도 못드신다고 가슴이 아푸시다구요???
그렇게 애절하게 말씀하시면 희야가 쏘주한잔 사줄주 알았다면 큰 오산! 크크
여러분~아침이슬님 싸이월드 자주 놀러가세효..."

 

밥튕이~ 님 리플중...오늘은 조금 늦었네여~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그래도 글 올려진거 보고 바로 왔죠^^ 잘했죠?? 저도 내년초에 결혼을하는데
희야님 글 읽으믄 결혼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ㅡ.ㅡ;;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결혼하시는거 축하드려용! 혹시나...부부쌈하셔도 희야 원망은 마세효 "

소설가세요? 님 리플중...아니 소설갑니까? 왠 글일 이케 요목조목 잼나게써요?
재미나게 잘읽엇습니다..남친되시는분..부럽네요^^ 
"그렇죠???제가 봐도 울 남친 봉?잡은거 같씀다...우헤헤~!"

행복이*^^* 님 리플중...첨으로 이렇게 리플달아보는구요...항상 너무재미있게 보고있구요
요즘은 님 글보는것이 제 일상중 하루가 되어버렸네요 항상 지금같은 행복한
생활하시길 바라구요...이제 건강을 생각하셔서 술은 좀 자세하세요
쿠쿠^_^v그럼 내일 또 뵙죠^^
"어디서 몇시에 뵐까용???지금 데이트 신청 하시는 거 맞죵???"

동거짱 님 리플중...매번 희야님의 글솜씨에 취하여... 읽고또읽고
이러다 희야님보러 갈지도...^^ 속풀이되게 뭐좀드셔야 될꺼 같은데...
전 술음 x%를 애용하는데... 암턴 울 희야님 아프면... 나 무지 심심할듯... 올두 몇번씩
희야님글 찾아댕겼답니다... 부디 희야님 몸속에있는 알코~~올들아 빨리 나가주렴... ㅋㅋㅋ 
"오실때 미리 연락주세요...맛사지도 받아야하고 미장원도 가야하니깐용...^^&
글구 오실때...마음은 가볍게...양손은 무겁게...아시죠??? "

모범생 님 리플은 너무 길어서 못쓰겠씀다...ㅠ.ㅠ "모범생님 말씀에 맛동산 사가서
집에서 즐거운 파티 하라는데...흠...예전에 희야가 맛동산먹었는데 즐거운 파티는 안열리고...
새우깡은 먹어도 손이 자꾸 안가네요...콘푸라이드 먹어도 호랭이 기운도 안나고...
돼지바 먹어도 이효리처럼 안되공...머...다들 사기꾼들임다..."

깜찍이빡쏘 님 리플중...오늘 처음으로 희야님 글 읽었어여..앞으로 펜될꺼같아여..^^
짐 처음부터 그러니까 1번글부터 다시 읽으려구여^^ 앞으로도 재밌눈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여^^
그리고 글에다가 제 닉넴두 써주시면 저 기분좋아서 태풍과함께 날라갈지도 몰라요오^^*
"진짜 태풍과 함께 날라가실까바 안쓸라고 했는데...기분 좋으시라고 씁니다...
출연시켜드린대신 요금은 희야 계좌로 입금해주세용...(계좌번호 쪽지로 보내드림다)"

줄다리기 님 리플중...오우....희야님 술 무지 센가 봐요....
둘이서 소주 7병에 맥주 3000cc 두 분다 술 무지 좋아하시는 건지..
아님 ....저도 어느정도 술은 하는데 곧 결혼할 남친이 쇠주 한잔에서 석잔만
먹으니 넘 재미가 없어요..퇴근후 만나면..곧장 집에가서 밥 달라고 하네요..
전 조개구이도 먹고잡고..회도 먹고 잡고..술도 먹고 잡픈데...ㅠ.ㅠ
"조개구이랑 회 사달라는 말 맞죠???휴...희야네집 가계부 적자임다...
아침이슬님과 만나셔서 둘분이 반땡해서 같이 술한잔 드세효...

희야도 꽁짜로 꼽싸리 껴주신다면 언제든 갈께효..."

대단해요~~ 님 리플중...오늘하루종일희야님글기둘린다구목빠지는줄알았어여~~
무슨일이있으신건아닌지월매나걱정을했다구여^^오널두글잘읽고갑니당...해장잘하시구여~~^^
"희야가 젤 싫어하는 빗말...치치...말로만 그러지 마시공...

해장국 한그릇 사주세요...해장술도 같이 하면 더더욱 조코~!"

희야 페인 님 리플중...요즘 바쁜모드라서 한꺼번에 글 보았어요 죄송해요 한번에 몰아 읽어서..
ㅜ.ㅜ 기회가 된다면 희야누님하고서방님하고 이슬이 한잔하고 싶네요 ^^
"페인님이 희야 술사주신답니다...희야는 희야 술사준다는 사람이 젤 존경스러오!!!"

희야팬클럽회장 님 리플중...조만간 희야님 ~ 팬클럽을 창단할까 생각중입니다~
넘넘 글 잼나게 써주셔서..하루 시작하는데 늘 웃으면서 일할수 있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누군가의 글을 읽고 기분좋다는거 쉬운일 아니겟죠? ^_^
희야님 사랑 영원이 변하지 마시고~늘 한결같은 맘으로~새로운 미래를 맞이 하시길ㅎㅎㅎ 
"팬클럽이고 머고 좋은데...설마 월급같은거 바라는건 아니겠찌용???
그렇다면 정중히 거절 할래요...흐흐~"

다 적었씀다...혹 리플을 다셨는데 닉넴이 없으신분은...반성하세요!!! ㅋ1ㅋ1...

어제 희야가 드뎌 울 서방에게 게시판을 공개했음다...
울 서방 한참동안 게시판 보면서 웃고 혼자 떠듬다...
"오호호~ 나보고 귀엽다네???누구지???여잔가???"
"엥??? 이런거 까지 올리면 어떠케 챙피하게..."
"우히히~이것봐 사람들이 서방한테 잘하라잖어..."
"흠...이 사람은 누군데 자기 팬이라지...?남자네???"
혼자서 중얼중얼...희야 신경도 안쓰고 티비 봅니다...
실컨 다 보고 와서는 한마디 합니다...
"마누라~ 우리 마누라 글제주가 있나벼...작가로 나서야겠엉...
김작가님~ 그럼 난 마누라 메니져 해야지..."
또 시작임다...김치국!!!
"마누라~ 우리 카페 만들어야 겠다...팬들이 너무 많아서 말야...
카페 만들어서 마누라가 주인 내가 운영자...어때어때???정모도 하고"
"카페는 아무나 만드냐???"
"마누라가 아무나냥??? 카페 이름 모라고 하징...훔...자기카페에
자동차 동호회도 넣자...우헤헤~잼있겠따...그치그치???"
떡줄사람 생각도 안하는데 매일 김칫국 마시는 울 서방땜에 머리가 혼란스럽씀다...
저러케 혼자 떠들땐 가만 나둬야함다...맞장구 쳐줬다간 삼일 밤낮은 새가며
얘기하고 또함다...볼링공 산지 3일이 지났는데도 계속 함다...
"볼링칠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본다 크크~비싼걸 아나벼"
"역시 비싸니깐 잘들어 가는거 있찌...흠...정말조와!!!"
"지공이 조금 안맞는거 같은데...다시 가서 할까나...???"
" 아무래도 볼링공은 좋은데 신발이 별로인거 같어...신발때문에 스탈 안나오자너..."
또 돈쓸궁리하는 울 서방...희야 한마디 하죠...
"돈이 어디써???돈 이써???"
"엥???돈 이짜너 마누라 지갑에 많자너..."
"이게 다 내돈이냐???세금도 내야되고 하는데..."
울 서방은 마누라가 은행인줄 압니다...돈은 어디서 맨날 떨어지는지 알고...
아마 이번 볼링껀 한달은 갈거 같슴다...
인천사는데 볼링공맞추러 서울까지 가는 못말리는 울 서방...
열심히 쳐서 선수 한답니다...그러나 희야는 정말 슬퍼요...
사람들한테 선수한다고 싸인받아 놓으라고 얘기해놓고...선수 못할꺼 뻔한데...
서울 가는길에도 울 서방 아는 형이랑 같이 갔는데...
"얌마 넌 무슨 볼링공사러 서울까지 가냐??? 선수 할라 그러냐??? 싸인받아나야 겠따"
"헝아~걱정마 헝아는 내가 메니져 시켜줄꺼야..."
듣고 있을라니 정말 못참겠음다...희야 한마디 함다...
"어디 메니져 시키고 월급이나 제대로 줄수 있겠엉??? 내 월급으로 메니져 월급주겠네..."
울 서방 암말 못하고 쪼그라 듬다...ㅋㅋㅋ

울 서방은 몸에 조타면 모든지 아마 덩 도 먹을껍니다...
어제는 울 시엄마가 장어를 사오셨음다...그래서 어제는 장어구이에 쏘주를 먹었죵...
울 서방 장어꼬리부터 낼름 먹씀다...희야 서방이랑 장어먹음서 장어꼬리 제대로 못봤음다
장어 내장은 꼭 먹씀다...그게 몸에 조타나 머라나...
식당에 가서도...
"아줌마~ 여기 내장은 안줍니까??? 다른데는 다 주는데..."
"드릴까요??? 대부분 안드시는데..."
"그게 몸에 얼마나 조은건데요...그것좀 가따주세용..."
희야 쪽팔림다...ㅠ.ㅠ
울 서방 체질상 땀을 좀 많이 흘립니다...등치가 있어서 그런가...허나...맨날...
"마누라~ 서방 땀흘리는거 바바~~ 몸이 골았나바...아무래도 약한재 해먹어야겠엉...
자라가 몸에 좋타는데...그거한번 먹어볼까나??? 그떄 시장가서 보니깐 팔던데..."
"서방~! 거울을 좀 보고 보약 타령을 해라...응???"
웃낌다...몸이 비데해서 땀흘리는거 보고 몸이 골았담니다...휴~
자다가도 티비에서 몸에 조타는 음식이 나오면 눈이 번쩍 떠짐다...
먹고싶어 하는것도 많고...정말 구제불능임다...
이런 서방이랑 평생 살생각하면 앞이 캄캄함다...
서방이 아니라 완전 얼라니..ㅠ.ㅠ

비가 부실부실 옵니다...ㅠ.ㅠ
울 서방 문자와선,,,
"김여사~ 비가 오구려...이렇게 비가오는 날이면 김여사가 더 그립다오!!!"
먼가 또 사고를 친듯 함다...오늘은 또 먼 사고인지...집에 가기가 두렵네용...
모두들 즐거 주말 보내시고...월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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