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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티 까페?? 철이 없어도 너무 없는 아이들

나킴 |2009.07.29 09:01
조회 74,162 |추천 9

 

 

『소중한 생명을 탄생시키는 고귀한 ‘어머니’ 라는 호칭은 이미 타락되었다.        

탄생시킨 생명을 행복하게 키워나가야 하는 그 어머니란 존재들은 그 임무를 제대로 수행했다 보는가. 자식을 상처입혀 괴롭히는 부모가 부모인가.

우린 너희들 노예가 아냐 XXX야 ㅗㅗㅗ

우리가 언제는 행복하게 살았었나, 우릴 괴롭히는 부모라는 그들을 항상 따르고만 있어야 하는건가. 그들을 증오하는 자여 이리로 오라. 그들에게 상처받은 자여 이리로 오라.

환영한다. 그대여.』

추천수9
반대수1
베플나는..|2009.07.29 09:11
솔직히 이글보면서 참 한심하고 답답하다.. 어제 그 기사를보고 참 나는 그래도 잘큰거같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되더라.. 가정은 잘돌아갈려면 자식들이 부모를 무서워할줄 알아야하고 교육이 제대로 될려면 학교에서 선생님 무서운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베플wk|2009.07.29 16:01
저런 자식 나을까봐 무섭다
베플한숨한숨|2009.07.30 08:45
이 글 인터넷 기사에도 떳었는데 그 기사의 베플이 잊혀지지 않는다. '너네 부모님은 너네가 그런걸 알게되셔도 용서하실거다. 그게부모다' 이그...저 카페에 가입한것들중에 철든애들 몇명이나 된다고... 저것들이 다 사회나가서 세상쓴맛봐봐야지 부모님이 왜 그렇게 하라고 하셨는지 깨닫지... 자고로 부모님이 하라그러셨던것들 중에 나 못되라고 하시는 말씀 하나없다. 나도 어렸을때 부모님이 피아노 배워놔라 운동배워놔라 했던거 끝까지 않배웠다가 지금 해외 나와서 뼈저리게 후회한다. 그나마 수영 안배운다는거 아빠한테 맞아가며 배웠던게 지금 너무너무 잘써먹고있다. 부모님한테 잘해 이것들아. 훗날 진짜 피눈물나게 후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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