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 끝나고 친구와 술을 한잔 하고
너무 피곤해서 양치만하고 씻지도 않고 잤습죠..![]()
자다가 중간에 모기 왱왱거리는 소리에 잠깐잠깐 깨다가
나중엔 무릎쪽에 먼가 따끔거리는겁니다..![]()
이놈의 모기 잘걸렸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제 발은 벌써 무의식 중에 모기가 있는 무릎쪽으로 가고 있었고
퍽~ 소리와함께 모기와의 전쟁에 승리를 하고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나서 씻으려고 하는데... 헉!! 이건 뭐지;;![]()
어제 잡았던게 모기가 아니였나봅니다..
다리 하나하나 저건 모기 다리치고는 두껍고...그리고 좀 많은거 같은데;;;;
전 어제 밤에 대체 뭘 잡을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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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첨으로 글올렸는데 이렇게 관심을...
좀 징그러운 내용이였지만 많이들 봐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몸뚱아리는 다음날 아침 찌부댄체로 침대에서 나왔습니다..
즉 깔고잤단거겠죠........![]()
그리고.. 베플.. 너무 잔인하시다...저럭게 적랄하게 사진까지 올리실필요는 없는데..
휴우~원룸 다른곳으로 옮기던지 해야겠어요
요즘엔 자다가 모기있는거 같아도 먼저 못잡고 불부터 켜보게되네요..ㅋㅋ
아무튼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