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졸라힘드네여
허리랑 다리가 이렇게 아플줄은몰랐음...
밤12시부터 10시까진데...
같이하는형말로는 사장이 10시나 10시넘어서온다구...
그리고 화장실청소시켜서..
11시 12시에 퇴근하는게 대수롭지않다는듯이 말하네요..
이렇게힘든건줄..
지금은 감기는 눈커풀을 억지로참고..
커피셀프인데도 자꼬 갖다다달라그러고..
무슨 라면은 그냥먹으면되지 거기에 후랑크소시지넣어서
전자렌지도 데워달라질않나...
내가 만능도아니고 갑자기 저기.. 아이온안되요 이러고ㅋㅋ
그냥 자리를 옮기면대지..ㅜㅜ
그리고 유리창청소에.. 바닥에..
또 하필이면 술취한손님와서 화장실문잠그고 튀고..
겜은몬하고...
아 심심해뒤질거같네염..
그냥 말에씨가없지만.. 주절주절 투덜거려봤네요..ㅎㅎ
아..이제 나머지 1시간 17분뻐기고 사장본담에
화장실청소하구 집에후딱가서 밥먹고 취침을..
흐....
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