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CJ홈쇼핑을 이용하지 않는다.
작년의 일이다.
난 011의 카라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그 당시 카라요금제에서 CJ홈쇼핑에서 10만원 이상 사면 CJ상품권 1만원권 한장을 보내준다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난 CJ홈쇼핑에 들어가서 이거저거 봤다. 그리고 10만원을 채우려고 여름이불과 면패드를 보고 인터넷에서 결재하면 카라에서 나오는 상품권이 안나올꺼 같아 직접 전화를 했다. 그때 5%로 인가 할인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카라에서 나오는 1만원권 상품권을 받으려고 말이다.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하는 얘기가 5% 할인을 받던지 카라1만원권 상품권을 받던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그래서 1만원 상품권으로 받겠다고 하고 카라카드 번호를 불러주었다. 한달 쯤 후에 상품권이 도착할꺼라고 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상품권은 오지 않는것이었다. 전화를 해 보니 상품권이 배송중으로 나온다고 확인 후 연락준다고 한다. 다시 전화가 왔다. 그 인터넷 상품은 상품권에 해당이 안되는 거라구....나참 기막혀서....첨에는 배송중이라더니 이제는 해당이 안된다고....그럼서 미안하다고 한다. 얼떨결에 전화 끊었다. 근데 생각해 보니 너무 열받는다 . 그것때문에 5%로 할인도 못 받았고 일부러 가격도 채운건데....그래서 다시 전화했다. 첨에 상품권 된다고 해서 한건데 왜 이제 와서 말이 바뀌냐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다시 전화 주겠다고....전화없다
다시 전화했다. 그랬더니 그냥 미안하다고만 한다. 그래서 그때 전화 받았던 상담원 바꿔달라고 했더니 자리 비웠다고 한다. 다시 전화했다 . 요번엔 어떤 여자가 받더니 그냥 미안하다고 한다. 용서해 달라고 그러더니 전 상담원 바꿔달라고 했더니 전상담원이 누군지 모른다고 상담원이 너무 많아서 누군지 모른다고....상담원 다 표기되는거 아는데도 말이다. 계속 거짓말만 하고 나가지고 장난치더라......
그래서 알았다고 했다. 그 뒤로 CJ홈쇼핑은 절대 이용 안한다. 미안하다고 하면 끝임...
보상도 하나도 안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