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말이 됩니까?
이라크 파병에 아무런 문제 없다고...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큰소리치던 정부가...
이라크내 한국인 안전에 관한 정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는게...
저말은 국민의 안전에는 관심도 없었다는 말 아닌가요?
그러면서 아직도 파병할거라고...
과연 저분 살아있는 상태로 구출할 수 있을까요?
납치된 국민의 신병확보보다 이라크파병 이상없다는데에 더 신경을 쓰는 정부가 과연???
미국과의 관계개선이나 정부의 위상보다도 국민 한명한명의 안전이 더 중요한 것 아닐까요?
(설마 저분은 노사모가 아니라서 상관없다는 건 아니겠죠?
어느 게시판에 보니 리플중에 부산출신이라고...부산엔 열우당지역아니라고...그런 말 하는 분도 있더군요...기가 막히죠.
어쩌다 이지경까지 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