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심해서.......
제가 알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 1를 해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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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업무에 찌든 한 여자 직원이 퇴근하고 집앞....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엇다.
엘레베이터가 다 되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닫힌 버튼을 눌르는 순간..
저쪽에서 달려오면서 잠시만요!! 외치면 달려오는 한남자가 있어서
여자는 황급히 열림버튼을 눌럿으며 그남자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여자는 마지막 층 버튼을 눌르고나서 그남자가 그 밑에 층 버튼을 눌럿다..
여자는 속으로.."고맙단 말 한마디를 안하네"하고 속으로 생각고 자기층만 기다리고
있엇으며...남자는 모자를 깊게 눌르고 모서리쪽에서 아무말도 없이 그남자 역시
자기층만을 기다리고 있엇다.....엘레베에터 정적이 흘르고 여자는 자기도 모르는
서늘한 기운을 느껴 엘레베티어문쪽에 뚫린 창문을 보고 있엇다.......
마침 그남자의 층이 되서 문이 열려 내리고 여자는 얼레베이터 닫힘 버튼눌르고
올라갈라하는 찰라에...엘레베이터 문쪽에 있는 창문을 보고 여자는.....
순간.............얼어버렷다
그남자.....품속에 안고있던 칼을 들고 윗층으로 웃으면서 올라가고 있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