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을 만난지1년조금 지났습니다...많이 싸웠고 헤어짐도 많았습니다.....
처음은 제 생일전날 선물을 주더니 갑자기 헤어지가 했고.....몸이 아프다는 병을 제가 알았을때두 물론 헤어졌다가 결국 몇시간을 설득해 다시만나고....헤어짐과 만남이 반복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만난지 3개월 되었을땐 전에 만나던 남자를 만나러 간다고...물론 전 만나지 못하게 했지만...결국 만나러 갔습니다.....정말 열받는일지죠 휴~~그때도 제가 화를 내다가 결국엔 제가 미안하다 했고 아마도 사랑하기 때문에....그후론 제가 술을 먹구 필름이.....끄너져서 결찰서에 갔다가 헤어졌었고 지금은 술을 자제하는 편입니다......
문제는 그다음이죠.......여칭은 직장을 다니고 전 학생이라서 생각이 서로 다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식자리에 갈수도 있지요....긍데 문젠 제가 싫어하는걸 알기때문이지 말없이 갑니다.....물론 전 수업중이였고여...한번은 수업전에 메신저를 하다가 7시쯤 집에 간다고 나갔는데.....그후로 연락이 안됩니다...
예전엔 제가 야간에 알바를 하는데.....12시가 다되어서 잔다고 문자가 왔더군여.........전조금뒤 저나를 했는데 안받더군여.....깊은 잠에 빠질수 잇는 시간이 아니였고 몇번을 하다가 자나보다 했죠....
근데.......헉 새벽3시가 넘어서 집애 가고 있답니다......여러분은 화가 안나나요?? 칭구 만나러 간다하면 누가 잡아 먹나여??술자리던 머든 미리 말해주면 안되는 건가여....제가 시러하기 때문에 싸울까해서 말안한다는데....나중에 알게되면 더싸우지 않나요?/??? 매번 그렇게 말 합니다.......물론 여친은 술을 먹어서는 안되는 사람인데......걱정해주는게 싫다 합니다......그럼 전또 사과를 하죠........
이런게 간섭인가여.......어디가면 간다 말이나 해주면 걱정이라도 않하겠는데......문자를 몇수십번 보내도 연락은 없습니다.....수업끈나고 자나하면 술자리.........여치은 저보거 사회생활을 안해서 그런다고 합니다... 물론 그말 이해는갑니다...그래서 전 물어보죠...그럼 나 사회인되면 너처럼 연락없이 너처럼 해도 되냐거야 그럼 죽는답니다....물론 장난이겠지만......머 술자리때문에 한두번 싸운것도 아니고.......
제가 늦게 다니는걸 시러하는 편입니다.....특히 여자들은 위험 하자나여......여칭 겁 무지 많습니다...
그래서 일찍 다니라 하죠......회식있으면 제가 몇번은 데리러 갔고...아님 회사동료 차를 타고 집까지 옵니다......저 그런것두 싫어했고 또................. 싸움니다...... 어떤 사람이 집근처까지 데려다 주는데 좋아하겠습니까..? 예전엔 회식후 집에 간다해서 전철타거 가라했습니다...그후......얼마 안있다가 저나를 했죠.....가고있다 합니다.....근데 문젠 도착하지 않았을 시간에 집앞이라 하는데............또 싸웠죠.........
왜냐구여 회사 사장차타거 집까지 왔답니다...........싸우는 시간이 지날수록 전 먼저가서 사과를 하죠...
물론 너무 이렇게 한다는게 사실 안좋은건 알겠는데......걱정을 너무 하다보니..........싸움으로 이어지죠...지금도 물론 안좋습니다.........제 메일에 들와서 다지웠났고 자기껀 비번 바꾸거....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담배 피우는거 싫어해서 안합니다....전 하지말라하면 안할려 노력이라도 하는데....이게 무슨 경우죠......여잔되고 남자는 안되는 법이라도 잇나여........있다면 무슨 법이죠........둘다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고 있지만.......참......제가 좀 부족하지만 부모님껜 잘하는 편이죠.....한번은 싸우는데....동갑이고 부모한테 효자인 사람하고는 결혼하면 안된다고 합니다.....정말 화가나는 말이죠......그럼 제가 효도 안하면 결혼후 장인 장모께 안해도 된다는 말인가여???? 아들이 효도 안하면 그럼 뭐합니까.............
동갑이라서 많이 싸운다 하는데......그런건 아닌거 같아요...서로가 모자르면 채워줄수 있어야 하고 조금씩만 양보 하면 되는거 아닐까요........얼마전부터 연락이 뜸하죠....물론 바쁘다 합니다....이해 합니다....
점심시간에도 밥먹는라 바쁘죠.......일하다보면 못하는거 이해 하는데...어떻게 싸이는 하냐구여..........
참~~~~~~~~~~~제가 문자라도 먹으면 날리나죠......전 백수라 그럽니깐.........
오늘두 화가 참마니 났습니다.....여칭은 회사 기숙사에서 동료누나와 같이 살고있는데........
매일 지각을 한다는 말을 듣고 아침부터 기분좋게 해주려거 차로 데리러 갔습니다.....물론 비타민과 음료수를 가지고요 집앞에 도착해서 저나를 했죠...이게 왠 날벼락입니까...........직장상사가 되리러 온다는거 있죠......그냥 가라고 왜 말없이 왔냐는 겁니다....물론 제 잘못이죠 말없이 갔으니.......
조금후 직장상사가 오구 전기다렸죠......집을 나오더니......절보고 차로 왔습니다....그럼..........남자칭구인데........제차를 타고 가야죠.....음료수받고 잘가랍니다...성질나서 급하게 차몰거 집으로 왔죠...........
그래서 기분 다운입니다,,.....일들이 넘 많은데.........넘 길어 지는거 같아서여........여러분 조언좀 부탁 합니다............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