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자다 톡된다던데
전 자려고 하는테 판홈에 뜬거 알았네요 ㅎㅎ
언니가 어떤 년들이 20살 주제에
뉴칼레도니아를 가....... 이러면서
배아파 하면서 클릭했는데 ㅋㅋㅋㅋㅋ
제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처음 올린글이고 이렇게 판홈에 뜨고
ㅋㅋㅋㅋㅋㅋㅋ 댓글도 다 좋아요!!!!!!!!!!!!!!!!!1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인도나 가랔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싸이공개 한번...ㅋㅋ
일단 제 싸이!! http://www.cyworld.com/yoohj713
같이 부룽마블 만든 친구 http://www.cyworld.com/91807665
같이 부룽마블 만든 친구 http://www.cyworld.com/shhchu
판홈에 뜬거 알려준 저희 언니..ㅋㅋ http://www.cyworld.com/happy19
자기 싸이도 올려달라는 어리버리한 친구 http://www.cyworld.com/ooh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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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ㅋ내가 판에 글을 쓸 날이 오다니..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작년부터 톡에 빠져 살다가 요즘은
겜에 빠져서..네톤을 안하는 바람에
톡에게 초~~큼 무관심해졌던...
슴살 여대생이랍니다...
제목처럼 전 친구들과 뉴칼레도니아에 다녀왔어요!!
사진인증↓↓
........낚이셨다고 화 내진 마세요... 관심받고 싶었어요..ㅠㅇㅠ
(낚이는거 한 두번 아니잖아? 이런거 가지고 화내는거 우습고 유치해)
그래요 맞아요 이건 그 유명한 부루마블 아니 부룽마블이랍니다!!
사연인즉....
새벽에 전 또 까마귀들을 두려워 하며 사냥하는 그 게임을 하고 있었더랬죠
(까마귀이신분들 죄송해요.. 절 걍 닭이라고 칭해주사와요)
근데 슬슬 배가 고파오는겁니다.. 앞집 친구에게 당장 콜콜콜 ~~
(내일 얼굴 부어서 쌍커풀 없어질 그 흉측한 모습을 상상하지 못한채)
친구는 겜방이라길래 들어오는 길에 라면 하나만 사다달라고 했드랬죠
(그 날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온 아저씨때문에 오동통통이 아니면 안되!!)
라면을 받고 집에 왔었다면 전 뉴칼레도니아와 세계여행을 못했을지도 몰라요!
친구네 집으로 가서 친구 두명이랑 저랑 이렇게 셋이 라면 먹고
과자먹고 누워있는데 너무 심심한거에요..
그러다가 제가 요 몇 일 전 학교 동방에서 보았던 부루마블이 생각났고..
그 때 너무너무 하고 싶었는데!! 못한게 한이 되어
"아 부루마블 하고 싶당~"
"울 집에 있었는데"
"지금 있어?있었는데야 있어?"
"6학년때까지 있었어"
"장난하냐ㅡㅡ 8년전이잖아 지금 없는건 필요없어!!!!!!
아! 우리 심심한데 부루마블이나 만들래?"
나머지 친구들은 OK 를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저희는
부루마블은 만들게 되었어요 ㅋㅋㅋㅋ
만드는 과정은 핸드폰에 있는데 그건 컴터로 사진을 못 옮겨서
완성작들만 올려요~~
새벽 2시에 만들기 시작해서 해뜰때까지 만들고..
결국 완성 못한 채로 잠들었다가 다시 만들었어요ㅠ.ㅠ
30 만원 안주면 삐질지도 몰라서 고대로 만들었음
부루마블 본 지가 오래 되서 어떤 나라 해야할지 몰라서
하고싶은 나라 했음 독도는 울나라 땅이니까 비싸게 했음ㅋㅋㅋㅋ
주사위는 제가 만들었는데 전 아무래도 바본가봐요...
주사위 양 면의 합이 7인데 6이라고 생각하고 주사위 그리고 있었고..
주사위 정6면체라 면이 6개면 되는데 위아래 포함 8개
그리고 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과의 수치ㅋㅋㅋ어디가서 이과였다고 말 안할께요)
제일 힘들었던 작업........... 모양자 대고 일일이 0 그렸는데
넘 힘들어서 막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해서 주택,빌딩,호텔 놓을 자리 색칠하고 있어요
완성작!!!!!!!!!!! ㅠㅇㅠ 감동의 물결
색칠하는 중...
할 짓이 그렇게 없냐?????????? 정신 나간 것들
등등의 육두문자를 서슴없이 날려주시는 분들은
평생 박복하게 되실꺼에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실 정말 할 짓이 그렇게 없어서 한 짓은 맞지만
그래도 저두 사람인지라 악플은 달갑지 않거든요!!!!!!!!!!!
그럼 톡커님들 낚이셨다고 화내지 마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쇼!!
(처음 쓰는 톡이라 넘 많이 무서워요..ㅋㅋㅋ 전 톡커님들의
너그러운 마음을 믿는답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