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 고3남학생입니다 ㅋㅋ
글쓰는솜씨가없어서 ㅋㅋㅋ이해해주세요 ㅋ
이이야기는 정말 100%순수리얼리티 얘기입니다.
약10개월전 일이에요
그날도 요즘처럼 너무더워써요 ㅠ 가만히서있어도땀나는..그런날이였죠
친구네서 기말고사공부를하고 나와서 집에가려는길에
갑자기 불독이 튀어나와서 제다리를 잡는거에여일어서서 ㅠ
저는평소에 개를싫어하고 무서워해서 계속때어내고 툭툭치고 도망가도안되써요 ㅠ
개1새키가 얼마나쳐먹엇는지 개돼지도아니고무슨 붙는데 힘이매우쌤 ㅠ
그래서 너무무서워서 119에전화를했어여
그러더니 문자도 오더군여; 접수됫다고
여튼 그러고잇는데 5분동안완전지옥
불독새끼는 미친거같앗고 도망가면물릴까봐 겁낫써여 ㅠ
그런데 제앞 빌라?쯤되는 건물이잇는데 양키들이사는집인듯..
그건물옥상에서 양키가 절보고 매우쪼개는거에여 ㅋㅋ그래서 그땐저도모르게
"도와달라고 X발 양키 새X야! FUXX YOU" 햇죠
그런데 그사람그냥 들어가더군요; 순간 총가질러갔나?이러면서
긴장을빨앗는데 아니고..ㅠ
그렇게 다리에 불독이붙어잇고 불독침으로젓은바지에...
그렇게잇다가보니 그불독 똘똘이가 커져잇더군요...
그리고 그때 깨달앗죠..아..발정났구나...
그러고잇는데 드디어 절구원해줄 119분들이와써여ㅠ
차에서 내리는사람은 형이아니고 누나...
누나:(웃으면서)뭐야~ 발정낫네 ㅋㅋ
.........
그러더니 누나가 발정난개를치워주면서 "이제가도되요 ㅋ"
저는 "네ㅠㅠ"하면서 가는데 뒤에선 퍽퍽한는소리가나더군요 ㅠ
그래서이제가고잇는데 젓은바지로가기너무쪽팔려서
근처 다른친구네집에들려서 씻고 하필이면그친구는팬티가 구멍이나씀 --;;
결국그 구멍난 팬티를입고 겨울바지(매우큰)를입고 집에갔습니다..ㅠ
그때 그 119누나 고마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