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발정난불독한태 강간당했어염 ㅠ

효연빠돌이 |2009.08.01 03:37
조회 1,666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ㅋㅋ  고3남학생입니다 ㅋㅋ

글쓰는솜씨가없어서 ㅋㅋㅋ이해해주세요 ㅋ

이이야기는 정말 100%순수리얼리티 얘기입니다.

 

약10개월전 일이에요

그날도 요즘처럼 너무더워써요 ㅠ 가만히서있어도땀나는..그런날이였죠

 

친구네서 기말고사공부를하고 나와서 집에가려는길에

 

갑자기 불독이 튀어나와서 제다리를 잡는거에여일어서서 ㅠ

 

저는평소에 개를싫어하고 무서워해서 계속때어내고 툭툭치고 도망가도안되써요 ㅠ

 

개1새키가 얼마나쳐먹엇는지 개돼지도아니고무슨 붙는데 힘이매우쌤 ㅠ

 

그래서 너무무서워서 119에전화를했어여

 

그러더니 문자도 오더군여; 접수됫다고

 

여튼 그러고잇는데 5분동안완전지옥

 

불독새끼는 미친거같앗고 도망가면물릴까봐 겁낫써여 ㅠ

 

그런데 제앞 빌라?쯤되는 건물이잇는데 양키들이사는집인듯..

 

그건물옥상에서 양키가 절보고 매우쪼개는거에여 ㅋㅋ그래서 그땐저도모르게

 

"도와달라고 X발 양키 새X야! FUXX YOU" 햇죠

 

그런데 그사람그냥 들어가더군요; 순간 총가질러갔나?이러면서

 

긴장을빨앗는데 아니고..ㅠ

 

그렇게 다리에 불독이붙어잇고 불독침으로젓은바지에...

 

그렇게잇다가보니 그불독 똘똘이가 커져잇더군요...

 

그리고 그때 깨달앗죠..아..발정났구나...

 

그러고잇는데 드디어 절구원해줄 119분들이와써여ㅠ

 

차에서 내리는사람은 형이아니고 누나...

 

누나:(웃으면서)뭐야~ 발정낫네 ㅋㅋ

 

.........

 

그러더니 누나가 발정난개를치워주면서 "이제가도되요 ㅋ"

 

저는 "네ㅠㅠ"하면서 가는데 뒤에선 퍽퍽한는소리가나더군요 ㅠ

 

그래서이제가고잇는데 젓은바지로가기너무쪽팔려서

 

근처 다른친구네집에들려서 씻고 하필이면그친구는팬티가 구멍이나씀 --;;

 

결국그 구멍난 팬티를입고 겨울바지(매우큰)를입고 집에갔습니다..ㅠ

 

그때 그 119누나 고마워여;;

추천수0
반대수0

나억울해요베스트

  1. 친구가 무시함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